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제론셀베인, 대한줄기세포 조직재생학회서 '셀베인주' 효과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PDRN 기반 전문의약품 기능 및 안전성 집중 설명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최근 '2025 대한줄기세포 조직재생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자로 참여해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기반 전문의약품 '셀베인주'의 작용 기전과 조직재생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학술 대회는 지난 1일 중앙대학교병원 송봉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 유수의 의생명과학자와 임상의학자들이 참석해 줄기세포 및 조직 재생 분야의 최신 혁신 기술과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2025 대한줄기세포 조직재생학회' 강연에서 발표하는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 [사진=제론셀베인] 2025.06.02 yek105@newspim.com

이날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최신 PDRN의 지견과 PDRN과 줄기세포의 관계'를 주제로, PDRN의 기능과 작용 메커니즘, 그리고 자사 제품인 '셀베인주'의 안전성과 효능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셀베인주'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적 특허 기술 '프리즘테크놀로지(Prism-T)'를 적용해 개발된 제품으로, 학회에 참석한 의료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 대표는 "PDRN은 탁월한 재생 효과로 국내 미용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나, 메디컬 분야의 치료 관점에서도 연구하며 자사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PDRN은 손상된 조직의 회복을 촉진하고 아데노신 A2A 수용체를 활성화해 분자량이 작고 일정해야 효과가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학회를 통해 국내 수많은 의료진들에게 자사 제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