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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장마철 대비 현장 점검...시민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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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시장, 산사태 및 하천 안전 상태 직접 확인
집중호우 대비, 사전 점검 통해 재난 대응 체계 보강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은 13일 이달 하순 시작되는 장마철을 앞두고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신계용 과천시장과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문원 유아숲에서 하천을 점검 중이다. [사진=과천시]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신계용 과천시장과 관계 부서 공무원이 참여해, 산사태 위험 지역과 하천 등 주요 시설의 안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전 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대상지는 문원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해 양재천, 막계천, 삼거리천(용마골) 등 사방사업과 준설·보수공사가 진행된 구간으로, 집중호우 시 재난 발생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신계용 과천시장과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문원동에서 산사태 취약 지역을 점검 중이다. [사진=과천시]

시는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 요소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보강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재난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과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용마골 삼거리천을 점검 중이다. [사진=과천시]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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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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