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모험의 탑' 1주년 놀이공원 테마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달콤바삭 슈가랜드' 등 신규 스토리 챕터 공개
1주년 기념 한정 콘텐츠·각종 보상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한 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이 출시 1주년을 맞아 놀이공원을 테마로 한 신규 챕터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스토리 모드 14번째 챕터 '달콤바삭 슈가랜드'는 빛의 구슬을 따라 꿈의 놀이공원인 슈가랜드에 도착한 용감한 쿠키 일행의 이야기를 그린다. 슈가랜드의 주인 '선데맛 쿠키'는 용감한 쿠키가 진정 빛나는 마음을 가진 쿠키인지 시험하고, 이로부터 놀이공원에 숨겨진 비밀을 둘러싼 모험이 시작된다.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한 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이 출시 1주년을 맞아 놀이공원을 테마로 한 신규 챕터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신규 챕터에는 놀이공원 테마의 다양한 기믹과 몬스터가 등장한다. 캔디 열차를 타고 곳곳을 누비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롤링판과 통통 튀는 젤리 점프대, 솜사탕으로 가득한 슈가랜드를 탐험할 수 있다. 신규 몬스터 '버블팝 풍선'은 자폭하며 끈적한 버블껌을 발사해 쿠키를 붙잡고, '알사탕 서커스콘'은 점점 커지는 알사탕 공을 굴려 쿠키를 공격한다.

이번 챕터의 보스는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하는 서커스의 귀재 '버니팡'이다. 폭탄을 던지거나 뿅망치로 머리를 공격하고, 폭죽을 타고 쿠키를 쫓거나 몸을 부풀려 굴러오는 등 다양한 공격 패턴을 구사한다.

새롭게 등장한 슈가랜드의 주인 '선데맛 쿠키'는 어둠 속성 에픽 등급 대미지 딜러로, 슈가 해머를 사용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 조작이 쉽고 특수 스킬 사용 중에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 역동적인 플레이 경험도 제공한다.

특수 스킬인 '슈가 드롭'은 공중에서 망치를 내리찍어 주변 적에게 피해를 주며, 세 번 연속 적중 시 더욱 강력해진 '하이 슈가 드롭'으로 강화된다. 궁극기 '화려한 불꽃놀이' 발동 시 광역 피해와 함께 퍼레이드 상태에 돌입하여 특수 스킬 쿨타임 감소 효과도 얻는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1주년 기념으로 각종 보상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놀이공원 테마 공간 '달콤바삭 슈가랜드'에서는 1주년 한정 콘텐츠인 ▲젤리빈 범퍼카 라이드 ▲캔디 팡팡 스매시 ▲롤링 파티 트랙 ▲케이크 타워 쌓기 등 미니 게임 플레이해 크리스탈을 획득할 수 있다.

함께 마련된 '선데맛 쿠키 성장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게임 접속만 해도 선데맛 쿠키와 아티팩트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게임 관련 영상이나 공략글 공유 또는 지난 1년간 플레이 기록이 담긴 '나의 모험 일지'를 SNS에 올리면 특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인기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생방송도 25일부터 5일간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 신규 이벤트 모드 '방어전선: 슈가랜드를 지켜라'에서는 두 명이 팀을 이뤄 총 10개 웨이브 동안 몬스터들로부터 케이크 형태를 한 슈가랜드 코어를 지켜야 한다. 챔피언스 레이드에는 광역 공격과 워프 능력을 갖춘 네크로맨서 '멜랑크림맛 쿠키' 역시 새 보스로 추가됐다. 죽음의 청기사 콘셉트 멜랑크림 쿠키는 쿠키런: 모험의 탑에 등장한 첫 빌런 쿠키로 스토리에 중요한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