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일·건강·문화' 삼박자 갖춘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직주근접·힐링·여가 모두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대규모 개발 호재와 브랜드 프리미엄 더해진 광양 신흥 주거지 중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거 공간의 개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초품아', '몰세권', '역세권' 등 입지 중심의 조건이 주택 선택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여가와 휴식, 건강한 일상까지 아우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주거지가 각광받고 있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2025 부동산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단순히 공간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어떻게 누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단지 내부에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고, 취미 활동과 여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주거 서비스가 결합된 아파트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집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 아파트는 더 이상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삶의 질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축 아파트는 공간 효율성과 브랜드 품질을 넘어, 직주 근접성, 힐링 환경, 문화·여가 인프라를 고루 갖춘 '일·건강·문화' 삼박자의 밸런스를 갖춘 상품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주거환경의 중요도가 높아지며 직주 근접 입지와 공원 등을 두루 품은 단지의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 일례로, 전남 광양시 활금동 일원에 위치한 '광양센트럴자이 ('22년 8월 입주)'의 경우 광양제철소, 광양성황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한 데다 성황스포츠센터, 광양성황공원 등이 가까워 여가 및 취미 생활을 누리기에 좋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살펴보면 이 단지의 전용 면적 84㎡는 올해 1월 4억 1,700만 원에 거래되며 올해 광양에서 거래된 동일 면적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이러한 주거 트렌드 변화 속에서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일원에 공급 중인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면적 59~105㎡ 총 992세대로 공급된다. 가족 친화형 커뮤니티 특화 단지로, 물놀이터와 캠핑 포레스트 등 입주민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우수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갖춰졌다. 광양 IC를 통한 남해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순천, 여수, 동광양 등 인접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하나로마트(용강점), LF스퀘어, CGV, 전남도립미술관 등 쇼핑·문화시설이 가까이 위치한다. 더불어 순천 신대지구의 생활 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용강초와 용강중이 도보권에 있으며, 광양중, 광양여중·고, 광양고 등 주요 학교 및 학원가, 시립 도서관 등도 가까이 자리한다.

대규모 개발 호재도 갖춰졌다.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지난해 11월 광양 율촌산업단지에 광석 기반 수산화리튬 제2 공장을 준공했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각각 9,460억 원을 투자해 광양국가산단 동호완과 광양국가산단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한화오션에코텍은 광양 율촌 제1 산단에 3,000억 원을 투자하고, 한국김은 목포 대양산단에 10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총 1조 2,56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이 체결됐다. 여기에 복합 문화 공간 '파크 1538 광양' 개관,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 '영원의 봉수대'(가칭) 등 관광·문화 콘텐츠도 활발히 개발되고 있다.

금융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은 물론, 잔금 후 담보 대출 이자 지원 조건도 제공된다. 특히 이자 지원은 사업 주체가 직접 부담하는 방식으로, 금리 인상기에도 수분양자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게 책정됐으며, 발코니 확장 시 거실 대형 아트 월 무상 제공 등 실질적 혜택도 다양하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Z폴드8 '300만원 시대' 여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ASP)이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모바일 메모리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카메라모듈 등 핵심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이 거세 새 폴더블폰은 300만원 시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8일 삼성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23% 상승했다.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연간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가격 상승 배경으로는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첨단 공정 전환에 따른 부품 원가 상승이 꼽힌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현황에서 모바일AP 솔루션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2% 상승했고 카메라모듈 가격은 약 15%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107% 급등했다.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스마트폰 부품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15% 수준에서 30~40%까지 올랐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전력 모바일 D램인 LPDDR4X와 LPDDR5X는 지난 1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8~63% 올랐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 가격을 전작 대비 약 6~16% 인상했다. 여기에 지난달에는 갤럭시 S25 엣지와 갤럭시 Z플립7·폴드7 가격도 9만~19만원 가량 올리며 기존 출시 모델까지 가격 인상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기본형 가격은 전작 수준을 유지하되 512GB·1TB 등 고용량 모델 중심으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모바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분기 들어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폴더블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매장을 찾아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뉴스핌DB]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2분기 스마트폰용 LPDDR4X 가격이 전분기 대비 70~75%, LPDDR5X는 78~83%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상승 폭 보다 더 가팔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AI 기능 강화로 스마트폰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메모리 업체들이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집중하면서 모바일용 LPDDR 공급까지 빠듯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작인 갤럭시 Z폴드7의 경우 지난달 가격 인상으로 1TB 용량 제품이 이미 300만원(312만7300원) 넘어선 바 있고 512GB 제품도 263만원까지 올랐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Z폴드8은 512GB 제품이 3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모바일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AI 기능과 고용량 메모리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면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syu@newspim.com 2026-05-18 14:13
사진
박찬욱, 佛 최고 문화예술공로훈장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박찬욱(63)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훈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식 축전을 통해 그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박찬욱 감독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드페스티벌에서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의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받은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박찬욱 감독은 17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대사 접견실에서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메달을 받았다. 올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 현지에 머물던 중 수훈이 이뤄져 더욱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 한국인 코망되르 수훈자는 2002년 김정옥 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2011년 지휘자 정명훈, 2025년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어 박 감독이 네 번째다. 영화감독으로서 이 등급을 받은 것은 한국인 최초다. 박찬욱 감독은 2004년 제57회 칸 영화제에서 '올드보이'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거장 반열에 올랐고, 2009년 '박쥐'로 심사위원상, 2022년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받으며 칸 3관왕을 달성했다. 이 같은 이력 위에 올해 한국인 최초로 칸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됐다. 박 감독은 "프랑스와 제 인연의 정점은 2004년 칸 영화제"라며 "그 사건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꿔놨다"며 "남은 마지막 소원은 언젠가 프랑스에서, 프랑스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찍어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축전에서 "이번 수훈은 대한민국 영화계의 세계적 위상을 확고히 증명하고, 우리 문화예술계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문화적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가교가 돼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독님의 위대한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5-18 15: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