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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산리오캐릭터즈 인기 캐릭터와 여름 한정 컬래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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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이디야커피가 7월 1일부터 글로벌 인기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캐릭터즈와 세 번째 협업을 진행한다. 앞선 두 차례 협업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에도 시즌 한정 메뉴와 캐릭터 굿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굿즈 [사진=이디야커피]

이번 협업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처음으로 포차코, 한교동, 케로케로케로피 캐릭터를 동시에 선보이는 사례다. MZ세대 사이에서 '요즘 대세'로 자리잡은 포차코를 중심으로, 떠오르는 인기 캐릭터 한교동과 케로케로케로피까지 개성 있는 세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획이다. 이디야커피는 청량하고 유쾌한 여름 콘셉트에 맞춰 이들 캐릭터를 반영한 메뉴와 굿즈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콜라보 음료는 ▲포차코 요거젤리 소다 플랫치노 ▲케로케로케로피 멜론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포차코 요거젤리 소다 플랫치노'는 상큼한 소다 향을 베이스로, 탱글한 요거트 워터젤리를 더해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이다. '케로케로케로피 멜론 라떼'는 멜론 과육을 듬뿍 담아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두 음료 구매 시, 1잔당 캐릭터 스티커 1종(선착순 100개 한정)과 스트로우 데코가 함께 제공된다. 스낵 메뉴로는 ▲한교동 갈릭쉬림프 프레첼이 함께 출시된다. 한교동이 좋아하는 새우맛 과자를 모티브로 마늘과 조합해 짭조름하고 풍미 깊은 감칠맛을 살린 이디야커피만의 전용 제품이다.

신제품과 함께 고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귀엽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굿즈도 선보인다. ▲랜덤 피규어 마그넷 ▲멀티파우치 ▲포차코 인형 키링 ▲포차코 자이언트 콜드컵으로 구성됐다. '랜덤 피규어 마그넷'은 총 6종으로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제조 음료 포함 5000원 이상 구매 시 4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멀티 파우치'는 총 3종으로 5000원 이상 구매 시 6900원, '포차코 인형키링'은 총 2종으로 8000원 이상 구매 시 8900원, 마지막으로 '포차코 자이언트 콜드컵'은 별도의 음료 구매 조건 없이 1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는 모바일 멤버십 APP '이디야 멤버스'를 통해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서 여행 상품권과 콜라보 음료 2종 교환권 및 할인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는 캐릭터들과 함께 협업해, 고객들에게 올여름 특별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컬래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와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색다른 경험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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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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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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