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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 8일자 팀장급 전보인사

◇ 팀장급(5급) 전보 등 87명

▲명품디자인담당관 유숙영 ▲인사혁신담당관 김수정 ▲기획조정실 고영복, 권태영, 이상돈, 전숙향 ▲시민안전실 차은영 ▲미래전략산업실 정혜은, 한영구 ▲기업지원국 강민아, 송미자, 최정순 ▲경제국 김정희, 박양일, 이인규 ▲행정자치국 김경혜, 송일남, 전상규 ▲문화예술관광국 유상희, 조은숙 ▲체육건강국 강민영(승진요원), 고정란, 오진세, 이현주, 장현경 ▲복지국 김성우, 김지연, 박미란, 표경숙, 한미영(승진요원) ▲교육정책전략국 권혜은, 신화철, 양시영 ▲환경국 박철운, 박훈숙, 성선미, 정희선 ▲녹지농생명국 김선예, 김영락(계획교류), 임숙향 ▲교통국 김정미, 윤여채, 최정식(승진요원), 한연규 ▲철도건설국 길윤호, 윤덕재, 정승용, 홍성환 ▲도시철도건설국 유동규, 이종오 ▲도시주택국 고재섭, 김동진, 김미숙(승진요원), 오진숙, 이현경, 최만종 ▲인재개발원 이은주 ▲상수도사업본부 송창기, 육덕균, 윤여운 ▲건설관리본부 박찬규, 오광택 ▲시립미술관 전은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윤태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구재거 ▲차량등록사업소 박경미 ▲하천관리사업소 공종오, 이향우 ▲한밭수목원 송재용(전입), 정찬희 ▲대전시립박물관 김민기 ▲대전동물보호사업소 김종훈 ▲3·8민주의거기념관 송순기 ▲감사위원회 임형순 ▲행정안전부(계획교류) 김시원 ▲세종특별자치시(계획교류) 최수희 ▲충청북도(계획교류) 이원구 ▲충청남도(계획교류) 김자환, 송현지 ▲대덕구(계획교류) 문영호 ▲대전청년내일재단(파견) 이현정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서인창, 이효준, 조은희 ▲대전광역시의회(전출) 이인환, 이정애 ▲동구(전출) 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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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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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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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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