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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자 포상 수여(08:50 여는마당)
- 충북소방↔제주소방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11:00 여는마당)
- 농소막(대후초 업사이클링) 준공식(14:00 대후폐교)
- 전문직여성 청주클럽 특강(17:00 인차다락방)

강기정 광주시장 [사진=광주광역시]

▲강기정 광주시장
- 더 현대 광주 착공 로드맵 보고회(10:00 비즈니스룸)
- 광주의 미래, AI 모빌리티 정책포럼(14:00 전일빌딩245)
- 광주 2025 세계장애인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15:40 접견실)
▲김영록 전남지사
- 국정기획위 방문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10:00~목포, 순천, 구례)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인권위원회 위촉식 (10:00 중회의실)
- 피지컬AI 추경예산 확보 기자회견 (11:00 기자회견장)
- 전주 종합경기장 MICE복합단지 관광호텔 건립 투자협약 (14:00 회의실)
- 하우와우 미래캠프 발대식 (15:00 전주대)
▲김진태 강원도지사
- 3대 기초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08:00 춘천 온의사거리)
- 강원특별법 3차개정 입법과제 전략회의(10:00 신관 소회의실)
- 강원대-강원도립대 통합 업무협약식(13:50 강원대학교)
- 제339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개회(15:00 의회 본회의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 공공기관 확대 간부회의(10:00 화백당)
▲이장우 대전시장
-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 대전건설단체총연합회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기탁식(11:00 응접실)
- (주)선양소주 지역인재육성 기부금 기탁식(15:0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2025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2차)(19:00 새롬동 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tbn 충남교통방송 개국식 기념행사(10:00 충남교통방송)
- 연암대학교 '그린테크 이노베이션 센터' 개관 행사(14:30 연암대)
▲유정복 인천시장
- 고위 공직자 폭력예방 대면교육 (10:00)
▲박형준 부산시장
- 브리핑-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안(10:00 9층 기자회견장)
-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연차총회 및 30주년 기념행사(11:30 윈덤그랜드호텔)
-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 격려(14:20 의전실)
- 업무협약-부산청년 지역기업 인식개선 협력(15:00 국제의전실)
- 희망 202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15:30 1층 대강당)
- 부산문화회관 후원회 로비음악회(18:00 부산문화회관)
- 제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식(18:50 영화의전당)
▲박완수 경남지사
- 중앙부처 방문(서울)
▲김두겸 울산시장
- 해외사절단 파견(우즈백, 튀르키예, 프랑스)
▲김동연 경기지사
- 서울-양평고속도로 현장방문(14:30 양평)
▲오영훈 제주도지사
- 여름철 가뭄 폭염 대응 현장방문(08:30 성읍저수지)
- 서귀포시 청년지원센터 개소식(09:50 서귀포시 청년지원센터)
- 중문고등학교 특별강연(10:40 중문고등학교)
- 산학융합지구 및 지식산업센터 현장방문(14:00 첨단과학기술국가산업단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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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사진
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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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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