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쿠쿠, 에너지 고효율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동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개인별 최대 30만원 한도 구매액 최대 10% 환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쿠쿠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전기 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년 만에 시행된 사업이다.

[사진=쿠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구매 금액의 10%(개인별 최대 30만원 한도)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의 혜택은 쿠쿠몰과 쿠쿠스토어 등 자사 채널은 물론, 쿠쿠 제품을 판매하는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제습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창문형에어컨, 밥솥 등이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환급대상에 포함된 쿠쿠 인스퓨어 프리미엄 창문형 에어컨, 쿠쿠 인스퓨어 슬림 제습기 22L, 쿠쿠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브릭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시기에 실내 온도, 습도 및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유용하다.

이외에도 쿠쿠 미식 컬렉션 전기밥솥 대다수가 환급 대상에 포함됐다. 3인용부터 10인용, 일반 밥솥부터 저당 밥솥까지 다양한 밥솥 라인업 또한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집안일을 효과적으로 덜어주는 식기세척기 중 1등급 제품도 환급대상이다.

또한 쿠쿠는 소비 쿠폰 사용이 가능한 일부 쿠쿠 스토어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가전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소비쿠폰은 최대 55만원까지 오는 21일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품목은 밥솥, 음식물처리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뷰티디바이스, 소형 주방가전 등 소비자가 원하는 품목이라면 무엇이든 사용 가능하다. 소비쿠폰 사용과 관련된 자세한 안내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기준에 맞춰, 쿠쿠는 실내 환경 관리부터 미식생활까지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선택할 수 있는 1등급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며 "쿠쿠는 앞으로도 고효율 기술력 기반의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에너지 절약은 물론 소비자의 삶의 질까지 고려한 가전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