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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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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B자산운용은 김영성 대표이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민관이 협력해 해결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작년 10월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KB자산운용은 임직원의 애사심을 높이고 일과 가정 양립을 돕기 위한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출산·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으로 확대하고 자녀 1인당 월 4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 중이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사진 가운데)가 서울 여의도 KB자산운용 본사에서 직원들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자산운용] 2025.07.15 y2kid@newspim.com

또한 자율출퇴근제, 정시퇴근을 장려하는 '패밀리데이', 장기근속 휴가제도, 자기계발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면서 임직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말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이번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KB자산운용도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정착을 통해 임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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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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