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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7월16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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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전통시장 상인 마케팅 교육 특강(14:00 충주수안보파크호텔)
- 청풍교 일원 현장 점검(16:00 제천 청풍교)
▲김진태 강원도지사
-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착공식(11:00 춘천 동산면 일원)
- TBN-R '강원매거진' 생방송 인터뷰(16:15 TBN 원주스튜디오)
- 출향도민회 초청 도정설명회(18:00 원주 오크밸리)
▲강기정 광주시장
- 시정질문 3일차(심창욱, 이귀순)(10:00 광주시의회 본회의장)
- 도시철도2호선 건설현장(4공구) 점검(16:00 백운광장)
- 365이동노동자 쉼터 '쉬소' 개소식(17:00 첨단지구)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전남도]

▲김영록 전남지사
- 하정우 AI 미래기획 수석 면담(10:00 용산 대통령실)
- 우상호 정무 수석 면담(10:50 용산 대통령실)
- 임기근 기재부 2차관(14:00 서울 반포 조달청 청사)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통상업무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제3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시정질문(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언론 인터뷰-서울신문(15:40 집무실)
- 주한필리핀대사, 바코르 시장 접견(16:30 국제의전실)
- 언론 인터뷰-TV조선(17:10집무실)
▲박완수 경남지사
- 재청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10:00 시장실)
- 지역의료와 울산의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15:00 시장실)
- 제385회 임시회 1차 본회의(11:00 도의회)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대전0시축제 축제추진위원회(10:30 시청 대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로컬푸드 생산자와의 소통 간담회(07:00 싱싱장터 보람점)
- 공공기관장 회의(09:3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2025년 제6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12:00 세라젬)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김동연 경기지사
- 일본 가나가와현 지사 방도행사(12:00 도담소)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5년 시범운영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09:50 제2청사 자유실)
- 2025년 바르게살기 도·시협의회 핵심임원 및 읍면동위원장 워크숍(10:30 아젠토피오레컨벤션)
- 2025 제주국제환경플러스포럼 개회식(13:00 ICC제주)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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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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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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