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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팬크리에이터와 함께 한 'AIA-토트넘 VIP 런던투어'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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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IA생명은 30일 팬크리에이터들의 영국 런던 및 토트넘 홋스퍼 구단 방문 여행기를 담은 'AIA생명X토트넘 팬크리에이터 2'를 자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는 팬크리에이터들의 영국 런던 방문기부터 런던에서는 직접 만날 수 없었던 손흥민 선수를 한국에서 마주한 순간까지, AIA생명과 함께한 참가자들의 생생한 여행기를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단순한 여행 이야기를 넘어 AIA생명과의 특별한 여정을 통해 팬크리에이터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한 긍정적인 변화와 건강한 삶의 가치를 진솔하게 전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축구선수 손흥민과 AIA타워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AIA생명의 팬크리에이터 [사진=AIA생명] 2025.07.30 yunyun@newspim.com

올해 팬크리에이터 참가자들은 지난해 AIA생명이 진행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발됐다. 지난해 10월 AIA 스퍼스 허브(AIA Spurs Hub)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일반인 대상 '일상의 챔피언, 꿈의 경기장에 서다'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일상에서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있는 참가자들 가운데 신체적, 정신적, 재무적, 환경적 건강 분야별로 한 팀씩 총 4팀의 팬크리에이터를 선발했다.

또한 이번 투어에는 지난해 11월 동 채널에서 진행된 '우리집 아이, AIA X 토트넘 마스코트 되다'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 2명과 보호자들이 함께했다. 선정된 마스코트 키즈들은 토트넘 홋스퍼 홈경기에서 선수들과 손을 잡고 입장하는 잊지 못할 순간을 경험하기도 했다. 더불어 코미디 유튜브 채널 '띱(Deep)'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윤태용, 윤혁준, 김규남도 동행해 현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AIA생명은 영상 공개에 맞춰 이날부터 AIA 스퍼스 허브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영상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에는 손흥민 선수를 만난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그 현장을 담은 팬크리에이터의 후속 에피소드인 '우리 흥 발표회'가 AIA생명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팬크리에이터 2'는 보다 현실감 있는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공유하고 싶다는 뜻을 담아 '신체적, 정신적, 재정적, 환경적 건강의 균형'을 주제로 참가자를 선발해 진행됐다"며 "AIA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인 팬크리에이터 런던 투어에 참가한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균형'을 찾아가는 일상이 항상 대단한 포부와 실행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작지만 꾸준한 실천으로도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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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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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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