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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글로벌 세컨드 브랜드 '라우펜' 신규 브랜드 필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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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력·주행 안전성 등 타이어 본연 성능 강조
지난해 단일 연도 최다 약 900만 개 판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타이어는 최근 글로벌 세컨드 브랜드 '라우펜(Laufenn)'의 신규 브랜드 필름 '디 에센스 오브 드라이빙(The Essence of Driving)'을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어떠한 노면 환경에서도 최적의 주행을 지원하는 '라우펜'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영상 내에 '한국타이어가 만든 브랜드(A Brand by Hankook)'라는 메시지를 노출해 한국타이어의 톱티어(Top Tier) 기술력과 품질을 공유하는 브랜드임을 강조했다.

영상에서는 '라우펜'을 장착한 차량이 사막을 질주하는 동안 부품들이 점차 사라지고 타이어만이 남는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접지력과 주행 안정성 등 타이어 본연에 충실한 핵심 성능을 기반으로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이어 눈길과 젖은 노면, 온·오프로드 환경 모두에서 일관된 성능을 발휘하는 모습을 속도감 있게 표현해 모든 도로 환경에서 핏(FIT)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라우펜의 브랜드 슬로건 'A Tire That Fits'를 부각시켰다.

신규 브랜드 필름은 '라우펜'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를 포함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라우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우펜'은 지난 2014년 미국 세마쇼(SEMA Show)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도로 환경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세단·SUV·트럭·버스 타이어 모두를 아우르는 풀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단일 연도 최다인 약 900만 개를 판매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독일 '아우토 빌트(Auto Bild)'를 시작으로, '아데아체(ADAC)', 영국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 등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 타이어 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을 꾸준히 거두며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점차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 아시아 최대 규모의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 등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R&D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혁신을 토대로 글로벌 대표 세컨드 브랜드로서 '라우펜'의 입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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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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