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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 '제2회 범죄예방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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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양주경찰서는 지난 6일 지역사회 안전확보 방안 강구와 현장중심 문제해결 전략 공유를 위한 '제2회 지역경찰 범죄예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각 지역관서에서는 ▲노쇼(No-Show) 사기 ▲산업재해 등 안전사고 ▲피싱 사기 ▲무인점포 절도 ▲신속한 112신고 출동 ▲교통사고 위험요인 제거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 맞춤형 시책을 발표했다. 이러한 시책은 112신고·범죄통계 분석과 지역사회 의견을 반영해 현장경찰관 주도하에 추진됐다.

양주경찰서 "제2회 범죄예방 경진대회" 개최[사진=양주경찰서] 2025.08.07 sinnews7@newspim.com

특히 1위를 차지한 옥정지구대에서는 'All in one 종합예방 대책'을 마련 ▲사기예방 ▲무인점포 절도 ▲안전사고 위험 제거에 대한 대책을 수립했다. 또한 ▲버스정류장 이전을 통한 신속출동 환경 구축(회천지구대) ▲노동안전 지킴이와 함께하는 산업안전사고 예방(은현파출소)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예방 홍보(백석파출소) ▲교육활동 중심의 피싱사기 예방(장흥파출소) ▲무인점포 절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고읍지구대) 등 지역사회 특색에 따른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외부 심사위원으로는 경동대학교(경찰학과장),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참석해 주민 체감도, 민·관·경 협응도 등에 대해 심사하면서, 지역경찰이 주도적으로 수립한 치안정책을 공유했다.

경동대학교 경찰학과장은 "이번 2회차 대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공동체 치안 활동이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느꼈으며, 지역경찰이 주민 의견에 더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해 체감안전도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신 감사를 전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양주경찰서에서는 오는 10월경 '제3회 지역경찰 범죄예방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사회 신뢰도 향상과 민생 안정을 위한 맞춤형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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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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