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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로보틱스, GIST 이규빈 교수 사외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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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휴머노이드 AI 핵심 인재 영입으로 기술경영 역량 강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인공지능(AI)·휴머노이드 분야 핵심 전문가인 광주과학기술원(GIST) 이규빈 교수를 이사회에 합류시킨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8일 이사회에서 GIST AI 융합학과 이규빈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으며, 해당 안건은 내달 2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GIST AI 융합학과 교수 이규빈. [사진=나우로보틱스]

이규빈 교수는 강화학습 기반 로봇 제어, 시뮬레이션 기반 모션 학습, 자율주행 시스템, 휴머노이드 지능화 기술 분야에서 국내 대표적인 전문가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KAIST 신경과학센터와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인지형 로봇, 제어 알고리즘, AI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바 있다.

이 교수는 지난 2018년 GIST 부임 이후 산업용 및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화 연구를 이끌고 있으며, 현재 국가 K-휴머노이드 연합  프로젝트의 AI/제어 핵심 연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현재 '직교로봇(NURO)', '다관절로봇(NORO-X)', '스카라로봇(NUCA)', 자율주행 물류로봇(NUGO)'을 주력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고속형 협동로봇(NUCO 시리즈)개발도 진행 중에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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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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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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