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엔비디아 공급사 '부사강'② 높은 투자매력 뒤의 4대 리스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훈풍 타고 역대 최고 상반기 실적 달성
클라우드, 통신설비 양대 사업 고속 성장

이 기사는 8월 14일 오후 4시3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엔비디아 공급사 '부사강'① 높은 투자매력 뒤의 4대 리스크>에서 이어짐.

◆ AI 열풍 타고 동반성장, 역대 최고 매출

8월 10일 저녁 부사강산업인터넷(富士康工業互聯網股份有限公司∙Fii Foxconn, 601138.SH)이 발표한 2025년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AI 관련 사업의 강력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매출)은 3607억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1억1000만 위안으로 38.6% 증가했다. 이는 모두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인 동시에, 동기 기준 역대 최고치다.

특히, 2분기 단일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2000억 위안을 넘어선 2003억4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했다. 순이익은 68억8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1% 급증, 역시 동기 기준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전세계 기술 산업은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가속 재편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부사강산업인터넷의 양대 핵심 사업의 폭발적 성장을 견인, 주문 규모와 가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

구체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 ①AI 서버 ②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용 서버 △통신 및 모바일 네트워크 설비 : ③800G 초고속 스위치라는 양대 사업라인의 3가지 제품이 실적 성장을 끌어올린 핵심 동력이 됐다.

1.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가장 눈에 띄는 실적 성장세를 보인 사업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이다. 

올해 2분기 부사강산업인터넷의 서버 매출은 50% 이상 증가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용 서버 매출은 전년 대비 150% 이상 급증했다. AI 서버 매출 역시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GB200 시리즈 제품의 경우, 부사강산업인터넷은 이미 양산 단계에서 생산 속도를 점차 끌어올리고 있으며 수율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출하량도 분기별로 증가하고 있다. 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친 커버리지와 납품 능력에서 업계 선도적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부사강산업인터넷은 AI 서버 분야에서 탄탄한 연구개발 역량과 스마트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 충성도 역시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에 있다.

기술력과 생산능력의 경쟁우위가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서도 제품 구조를 지속적으로 최적화, AI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부사강산업인터넷 측은 "첨단 AI 컴퓨팅파워 GPU 모듈 및 GPU 컴퓨팅파워 보드 등의 출하량이 2분기에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8.14 pxx17@newspim.com

2. 통신 및 모바일 네트워크 설비

통신 및 모바일 네트워크 설비 사업은 비교적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과 비교해서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다만, 2분기에는 800G 고속 스위치라는 제품이 신성장동력으로 실적 성장을 견인, 정밀 기구 부품의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AI 가속기(AI와 머신러닝 연산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하드웨어 장치 또는 칩) 클러스터 구축 분야에서 고성장 잠재 영역으로 떠오른 초고속 스위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800G 초고속 스위치 매출은 올해 2분기에만 2024년 연간 매출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대역폭과 초고속 전송 수요 증대로 100G/200G에서 400G/800G로 제품 수요가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향후 1.6T 제품으로 진입이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의 경우 AI 스마트폰이 고급 기종 교체 수요를 촉발하며 단말기 시장의 구조적 회복을 이끌었고, 이는 800G 고속 스위치의 수요 확대로 이어졌다. 

시장조사업체 델오로그룹(Dell'Oro Group)은 2025년에는 800G 스위치 포트가 400G를 제치고 주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지 전문기관은 올해 하반기에도 스마트폰 시장의 프리미엄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생성형 AI와 폴더블 기기가 관련 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면서, 부사강산업인터넷도 추가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사진 = 부사강산업인터넷 공식 홈페이지] 2023년 6월 15일 개최된 '중국(광둥) 국제 인터넷+ 박람회' 현장에 마련된 부사강산업인터넷 전시 부스.

◆ 향후 3~5년, AI 인프라 투자 지속 전망 

적지 않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글로벌 AI 서버 수요의 지속적 증가 전망에 힘입어 부사강산업인터넷의 성장성에 대한 긍정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트렌드포스(Trend Force)에 따르면 2025년 AI 서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판매단가(ASP)의 기여도 또한 높아 시장 규모는 29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체 서버 시장 매출에서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준이다.

AI 서버 수요의 증가는 올해 상반기 부사강산업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분야의 매출이 대폭 늘어난 주된 배경이기도 하다.

AI 서버 산업의 성장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낙관론은 전세계 대표 클라우드 기업들의 행보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부터 전세계 주요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설비 투자 확대 기조를 이어가고 있고, 이로 인해 AI 컴퓨팅파워(연산) 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전세계 4대 클라우드 사업자의 2025년 예상 자본지출(CAPEX) 규모는 32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2026년까지 AI 학습 연산력을 5배로 증강하기 위해 2025 회계연도에만 8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구글과 아마존도 각각 750억 달러와 1050억 달러 규모의 AI·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밝힌 상태다.

하반기에도 부사강산업인터넷의 성장세가 이어질지 여부는 AI 서버 시장수요와 기업 자체 생산능력이라는 두 변수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훙멍(鄭弘孟) 회장은 "미∙중 클라우드 업체들이 연산력 확보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 만큼, 향후 3~5년간 자본지출(CAPEX) 강도는 약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전세계 생성형 AI 시장 규모는 2023년 150억 달러에서 2027년에는 1500억 달러로, 연평균 86%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엔비디아 공급사 '부사강'③ 높은 투자매력 뒤의 4대 리스크>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사진
[갤럭시 언팩] 베일 벗은 갤S26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은 행사 시작과 동시에 환호로 가득 찼다. 갤럭시를 상징하는 사각별이 대형 스크린에 떠오르자 객석 곳곳에서 함성이 터졌고,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며 이를 '3세대 스마트폰'으로 규정했다. 핵심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이다. 사용자의 명령을 기다리는 기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먼저 예측·제안·행동하는 '행동하는 AI'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발표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노 사장은 "모든 획기적인 기술은 처음에는 경이로움으로 등장하지만, 역사를 바꾸는 기술은 인프라가 되면서 조용히 배경으로 스며든다"며 "AI가 지금 바로 그 지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는 누구나, 어디서나,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 작동해야 한다"며 "여러분이 인식하기도 전에 필요를 예측하는 스마트폰, 습관을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적응하는 스마트폰, 여러분을 대신해 행동하는 스마트폰. 이것이 바로 에이전틱 AI 폰"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 행사장 가득 채운 'AI 인프라' 선언 이날 행사에는 북미를 비롯해 유럽·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파트너 등 1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입구에는 긴 줄이 형성됐고, 참석자들은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무대 연출을 촬영하거나 체험존 동선을 확인하느라 분주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관람객들은 새로 공개된 기기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해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촬영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인파의 모습. 김정인 기자 =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케데헌을 연출한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Maggie Kang)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삼성전자는 이번 무대를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과 협업해 연출했다. 매기 강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연출한 차세대 크리에이터로, 이번 언팩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자문으로 참여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발표 메시지 구성, 초청장 콘셉트, 무대 연출 요소 등 전반적인 스토리텔링에 관여했다는 설명이다.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에 박수 이날 가장 큰 반응이 터진 순간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이었다. 측면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제어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50대 미국인 남성 스태프는 "미국은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덜하긴 하지만 회사나 차량 이동 중 타인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상황은 많다"며 "보호 필름처럼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으면서 사생활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의 모습.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존에 인파가 몰려있다.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에이전틱 AI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삼성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20대 한국 남성은 "AI가 알아서 행동한다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다"며 "실생활에서 바로 쓰일 것 같고 경쟁사 대비 앞선 느낌이 강하다"고 말했다. 미국 조지아에서 온 삼성 멤버십 참가자는 "나이토그래피는 인플루언서에게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며 "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전문가급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20대 미국인 여성 스태프는 "현장에서 나우 넛지 기능은 특히 고령층이나 활동이 어려운 사용자에게도 유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 '3세대 스마트폰' 비전 공식화 이번 언팩은 AI를 전면에 내세워 '3세대 스마트폰'의 방향성을 공식화한 자리였다. 노 사장은 "AI는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며 "더 많은 사람에게 접근 가능해야 하고(Reach), 누구나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며(Openness),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해야 한다(Confidence)"고 강조했다. 이어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설계한 AI만이 일상의 기반이 될 수 있다"며 "갤럭시는 책임 있는 AI 경험을 통해 모바일의 다음 단계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kji01@newspim.com 2026-02-26 07: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