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아메리카노 스페셜리스트 '카누 바리스타'가 선사하는 최적의 아메리카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최근 '홈 카페' 문화의 확산과 함께 편의성과 합리적인 가격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캡슐커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국내 캡슐커피 시장은 약 4000억원대 규모로 추산된다.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은 2023년 2월 50여년 간 쌓아온 커피 제조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를 출시하며 캡슐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카누 바리스타는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1.7배 많은 9.5g의 원두를 담아내 풍부한 양의 카페 퀄리티 아메리카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메리카노 스페셜리스트' 카누 바리스타, 신규 광고 공개
동서식품은 시원한 아메리카노가 잘 어울리는 여름을 맞아 카누 바리스타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배경으로 한 이번 광고에서는 모델 공유가 사람들에게 "에스프레소 좋아하시는 분?"과 "아메리카노 좋아하시는 분?"을 번갈아 물으며 시작된다.

대다수가 에스프레소보다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고 답변하자, 곧이어 9.5g의 원두를 담아 풍부한 맛과 양을 갖춘 최적의 아메리카노 캡슐, 카누 바리스타가 등장한다. 이번 광고는 유독 아메리카노를 사랑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캡슐이 무엇인지 환기시키고, 아메리카노를 가장 잘 아는 '아메리카노 스페셜리스트'는 카누 바리스타라는 키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이트 로스트부터 싱글 오리진까지 다양하게 즐기는 카누 바리스타 캡슐
카누 바리스타는 라이트, 미디엄, 다크 로스트를 포함한 총 13종의 전용 캡슐을 갖추고 있다. 또한, 디카페인부터 싱글오리진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2023년 11월에는 각 대륙별 주요 커피산지의 지역 한정 원두를 최적의 방법으로 로스팅한 카누 바리스타 싱글 오리진 캡슐 3종을 출시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톨리마',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등 각 캡슐에는 원두의 특징을 표현한 일러스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지난해 10월에는 신제품 '카누 이터널 마운틴'과 '카누 세레니티 문 디카페인'을 선보였다. 카누 이터널 마운틴은 다크 로스팅 원두를 블렌딩해 풍부하고 진한 초콜릿 풍미가 돋보이며, 카누 세레니티 문 디카페인은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원두를 블렌딩해 청사과의 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산미를 느낄 수 있다.
 
◆뛰어난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카누 바리스타 머신
카누 바리스타 머신에는 특허 기술 '트라이앵글 탬핑'(Triangle Tamping)이 적용되어 일정하고 균일한 추출을 통해 커피의 향미와 퀄리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골든 에센스'로 불리는 18~22%의 수율로 추출해 최상의 밸런스를 갖춘 아메리카노를 완성한다.

여기에 에스프레소와 물이 각각 별도의 노즐에서 추출되는 '듀얼 노즐 바이패스' 기능을 통해 한층 깔끔한 맛을 살렸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커피 종류와 물의 양을 원터치로 선택할 수 있다. 아이스 전용 버튼으로 간편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의 '카누 바리스타 어반', 심플한 디자인의 '카누 브리스타 브리즈', 미니멀한 사이즈의 '카누 바리스타 페블' 등 총 3종으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카누 바리스타 어반'은 디자인의 우수성과 사용자 친화적인 작동법을 인정받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 2024'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커피머신 카테고리 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동서식품의 오랜 커피 제조 기술력을 '카누 바리스타'는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풍부한 맛의 카페 퀄리티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올 여름 카누 바리스타와 함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