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광주시교육청, 2028 대입 대비 통합사회·통합과학 모의평가 개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통합사회·과학 모의평가 문제지…현직 교사 개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7일 관할 고등학교에 2028 대입개편 수능체제를 반영한 고1 전국 연합학력평가 대비용 '통합사회', '통합과학' 모의평가 문제지를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2028 수능 체제는 기존 선택형 구조가 아닌 공통 기반의 융합형 평가로 개편된다. 특히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다양한 교과의 개념을 연결해 사고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광주시교육청] 2025.08.25 bless4ya@newspim.com

이에 따라 지난 6월 2028 대입개편안이 처음으로 적용된 전국 연합학력평가 결과 통합사회·통합과학이 수험생 간 변별력을 가르는 핵심과목으로 부상했다.

이번에 보급되는 문제지는 고교 현장에서 다년간 진학지도를 담당한 사회·과학 교사들이 개발했다. 평가체제를 빠르게 이해하고 학습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실전형 모의고사 체제로 각 과목 25문항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9월 고1 전국 연합학력평가에 대비해 해당 범위 안에서 출제했다.

'통합사회' 문제지는 자료 기반 문항을 포함해 학생들이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지리·역사·일반사회·윤리 등 다양한 영역의 통합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항으로 이뤄졌다.

'통합과학'은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그래프 및 도표 분석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의 핵심 개념을 융합한 문항으로 구성했다. 또 실험과 탐구 기반의 자료 해석형 문항을 포함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수능체제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돕는 중요한 기회다"며 "학생들이 혼란 없이 개편된 수능체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료 개발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pjh550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