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직방 '호갱노노 이야기' 내 부동산 칼럼 인기 급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잠실 르엘 청약 요건' 10만 조회수 돌파
청약 단지 정보 발행 즉시 수만 조회수 기록
정책 이슈 및 시장 동향에 대한 실수요자 관심도 파악 가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국내 대표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서 운영하는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가 최근 개편한 실시간 피드 기반 커뮤니티 '호갱노노 이야기'의 부동산 칼럼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약 정보부터 정책 변화, 시장 동향까지 폭넓게 다루며, 게시 즉시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28일 직방에 따르면 최근 발행된 '8월 4주차 주요 청약 소식'은 울산 더폴 우정, 과천 디에이치 아델스타, 잠실 르엘 등 아파트 단지 정보 개요와 상세 페이지 링크를 전달하며 발행 3일 만에 3만 건 이상 조회됐다. 특히 '잠실 르엘 청약 요건'을 다룬 게시글은 단일 게시물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하며, 청약 정보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호갱노노 로고[제공=직방]

청약 외에도 최신 부동산 트렌드를 다룬 글들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최근 전월세 계약 형태 변화 추이를 짚어본 '전세? 월세? 이제는 반반' 게시글은 조회수 6만7천 건 이상, 지난 2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정책을 알기 쉽게 풀이한 '외국인 수도권 주택 매입 제한' 글은 5만 건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장 변동과 정책 변화에 대한 이용자들의 즉각적인 반응이 드러났다.

이 같은 높은 조회수는 호갱노노 플랫폼이 단순한 정보 전달의 기능을 넘어 수요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부동산 칼럼은 앱 기반 이용자들의 가독성을 고려해 뉴스레터와 SNS 콘텐츠 형식으로 읽기 쉽게 정리한 것이 특징으로, 짧은 시간 안에 핵심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직방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점에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이야기 게시판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약, 정책, 시장 동향 등 생활과 직결된 부동산 정보를 전문가 시각에서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