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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내달 1~7일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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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2025년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이란 정치·경제·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법으로 지정한 주간이다.

양성평등주간 기념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사진=시흥시]

올해는 '새로운 도전, 양성평등과 함께!'라는 구호 아래, 시민과 함께 양성평등 사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도전을 실천하고,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9월 3일 시청 늠내홀에서 지역 내 통장,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양성평등 명사 강연'이 열린다. 명사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지역사회 리더들의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리더십을 강화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둔다.

9월 4일에는 송운중학교에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인 '성평등 챌린지-내가 퀴즈왕!'이 마련된다. 퀴즈 형식으로 꾸며져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성평등 가치에 공감하고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9월 6일에는 시청 늠내홀에서 200여 명의 시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1부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여성단체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ㆍ홍보부스가 마련되며 2부에서는 '시흥여성인권영화제'가 열려 시민들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마련된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양성평등은 특정 성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기본 가치"라며, "이번 양성평등주간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시흥시를 더욱 성 평등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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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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