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신선호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유동 인구가 많은 지행역 일대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
동두천시,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현장 홍보 활동 전개[사진=동두천시] 2025.08.29 sinnews7@newspim.com |
이날 시는 시민들에게 본인이나 이웃의 복지 위기 상황을 알릴 수 있는 ▲긴급복지 핫라인 ▲위기상담 콜센터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방법 ▲무한돌봄사업 등을 안내했다. 또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 적극 제보를 요청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경기도 희망보듬이 모집 홍보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sinnews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