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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접견(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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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한다.

우 의장은 이날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접견한다. 이어 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다.

국회 본회의,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특허소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린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김태년 민주당 의원실,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 이연희 민주당 의원실, 민홍철 민주당 의원실,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 홍기원 민주당 의원실, 양부남 민주당 의원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실, 송옥주 민주당 의원실, 정준호 민주당 의원실,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실, 손명수 민주당 의원실, 김교흥 민주당 의원실, 고민정 민주당 의원실, 이개호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송옥주 민주당 의원, 김문수 민주당 의원, 전용기 민주당 의원, 손솔 진보당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 김태선 민주당 의원,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0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9월 10일)]

◇국회의장

09:20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접견(의장집무실)

10:00 본회의(본회의장)

11:00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접견(의장집무실)

14:00 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본회의(본회의장)

11: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1:0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본관 431호)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1: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특허소위원회(본관 534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5:00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501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 포럼(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08:00 이재정 의원실 등, 국제개발협력의 과거, 현재, 미래 :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 9월 조찬세미나(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8:00 김태년 의원실 등, 현장에서 본 중국산업의 발전과 对중국 대응전략 제언 : 한중의원연맹 2025 제3회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00 김소희 의원실 등, 벤처·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근로시간제도 유연화 :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노동 세미나 시리즈(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30 이연희 의원실 등, 지능형교통 산업발전 토론회 : 지속가능한 지능형교통체계 추진과 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09:30 민홍철 의원실 등,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의미와 문화교류 발전방향(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윤종오 의원실 등, 내란종식특별법 제정 토론회 :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홍기원 의원실, 느린학습자 평생교육의 현재와 내일(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양부남 의원실 등, 압수수색영장 사전심문제도 도입에 관한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이주배경아동 체류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3:00 김형동 의원실 등, [제2회 영가포럼]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의 세계화 : 미래 2050 발전전략과 문화자산의 세계화(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송옥주 의원실 등, '식품공전 장류 개편,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정준호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개선 정책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14:00 박준태 의원실 등,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 : K-중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손영수 의원실 등, 건설현장 AI기반 로봇기술을 활용한 건설관리 고도화 방안 : 스마트건설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김교흥 의원실 등,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고민정 의원실 등, 발달장애인 인권증진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이개호 의원실 등, 에너지 전환시대, 전라남도 이차전지 산업 육성 전략과 정책 과제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송옥주 의원, [장류 식품공전 개편 관련 기자회견]

09:40 김문수 의원, [한민고등학교와 군인자녀교육진흥원의 회계부정 비리 관련 기자회견]

10:00 전용기 의원, [박정훈 대령에 대한 체포 외압 의혹 관련 기자회견]

11:00 손솔 의원, [야간노동 규제 근로기준법 개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

11:20 강득구 의원, [공정채용 및 고졸자 취업지원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14:00 김태선 의원, [대우버스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

15:00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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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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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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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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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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