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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소속 6급 팀장 '리더십 강화교육'...소통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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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지난 17일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본청 소속 6급 팀장 약 160명을 대상으로 '소통힐링 및 리더십 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삼척시청 소속 6급 팀장 '리더십 강화교육'...소통역량 강화.[사진=삼척시] 2025.09.18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다양화되는 민원 요구 속에서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소통 역량과 리더십을 높이고 직무 스트레스를 줄이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순한 강의 형식이 아닌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ON:Digital'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행정 환경에서 공직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토탈 헬스케어' 컬러·이혈 프로그램은 각 참가자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단하여 맞춤형 회복 전략을 제시했다.

또 '숨·쉼·삶 웰라벨' 프로그램에서는 명상, 싱잉볼, 아로마 테라피 등을 활용하여 감정 소통과 정서 회복을 도왔다. 자산관리 특강도 포함돼 공무원의 삶의 질 향상에도 신경 썼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교육에 참석해 "팀장은 조직의 중심이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관리자이므로 여러분의 역할이 삼척시 행정의 성과로 이어진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에게 나은 행정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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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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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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