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2025 미래유산도시 페스타 '웰컴 투 신관동' 축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공주 신관동 대학로 일대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2025 미래유산도시 페스타 "웰컴 투 신관동" 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공주 신관동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에서 진행하는 축제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웰컴 투 신관동"은 공주에서 청년과 젊은 가족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신관동을 중심으로, 오직 청년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주 최대 규모의 거리 퍼포먼스 축제다.

2022년에 공주시가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도시 브랜딩 조성 사업 "웰컴 투 우리마을"의 일환으로 시작된 "웰컴 투 신관동"은 지난해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해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신관동을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공주문화관광재단]

이번 축제는 작년까지 3일간 진행되던 일정에서 4일간으로 확대되었으며, 청년 문화와 지역 공동체 등을 결합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는다. 특히 총 58개 공연 팀이 참여하는 등 신관동 지역민과 대학생, 직장인, 예술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텐츠가 대폭 강화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9일부터 12일까지 매일 다른 테마의 버스킹 공연을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웰컴 투 맥주 페스타'가 있다. 첫날 9일은 공주대 동아리 DAY, 10일은 신관동 주민 DAY, 11일은 청년 버스킹 DAY, 12일은 직장인 밴드 DAY로 꾸며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된다.

또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웰컴 투 마켓꼼'은 지역의 다양한 브랜드 셀러 등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아트난장, 청춘 플레이그라운드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신관동 일대를 활기 넘치는 문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

연예인 메인 무대 역시 큰 기대를 모은다. 10일에는 가수 겸 방송인 박명수,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 등이 무대에 오르며, 11일에는 그룹 노라조와 퍼포먼스 걸그룹 할리퀸이 출연해 신관동 거리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밖에도 거리 곳곳에서는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버스킹과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이 이어져 젊은 예술의 장을 펼친다.

개막식은 10일 저녁 '청춘 날다'를 콘셉트로 시민과 대학생이 하나 되어 펼치는 열정적인 무대로 시작되며, 폐막 공연은 11일 '빛의 PARTY'를 주제로 라이팅 쇼와 DJ 음악이 결합된 대형 퍼포먼스로 꾸며져 신관동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클럽으로 변신한다.

이번 축제를 총괄 기획한 공주문화관광재단 플랫폼솔루션팀 김상훈 팀장은 "웰컴 투 신관동은 지난 3년간 실험과 변화를 거듭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해왔다"며 "올해는 신관동 전체가 무대가 되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웰컴 투 신관동은 백제의 오랜 역사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젊음의 거리 축제"라며 "이 축제를 글로벌 청년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K-컬처의 새로운 발신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