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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뱀피르', 첫 쟁탈전 프리시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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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내·서버 간 클랜 대결…총상금 550만 다이아
우승 클랜에 월드 보스 출현 시간 결정 등 특권 제공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뱀피르'에서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첫 '쟁탈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쟁탈전은 서버 내에서 최고의 클랜을 가리는 '전초전'과 서버 간 매칭으로 결승 진출 클랜을 가리는 '선발전', 선발전에서 1~2위를 차지한 2개의 클랜이 최강 클랜 타이틀을 놓고 겨루는 '결승전'으로 구성된다.

넷마블은 MMORPG '뱀피르'에서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첫 '쟁탈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첫 쟁탈전은 프리시즌으로 진행되며 27일 자정을 기준으로 각 서버의 클랜 전투력 랭킹 상위 3개 클랜이 참여하게 된다. 27일에는 전초전이, 28일에는 선발전과 결승전이 열린다.

전초전과 선발전에서는 네임드 몬스터를 마지막 타격으로 처치하거나 상대 클랜 플레이어를 처치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클랜별 획득 점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결승전은 피의 제단과 피의 대제단 점령으로 일정 시간마다 점수를 얻고 잊혀진 군주, 흉물 처치 등을 통해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

전초전에서 승리한 1위 클랜에게는 우승 상금 50만 다이아와 월드 보스 출현 시간 결정 권한 등 특권이 주어진다. 결승전 우승 클랜은 총 상금 500만 다이아 중 60%를 획득하며 채팅 금지령, 게헨나 보스 출현 시간 결정, 게헨나 2구역 입장 위치 결정 등 특권을 받는다. 2위 클랜도 기여도에 따라 일정 상금을 받기 때문에 보상과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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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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