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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국회의원, 지역 의원들과 민생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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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⑶외교통일위원회)이 추석 명절을 맞아 평택 지역의 다양한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1일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홍기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재균 도의원, 이윤하·최재영·이종원 시의원이 함께했다.

송탄소방서를 찾아 명절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는 홍기원 국회의원과 지역 의원들 모습[사진=의원사무실]

의원들은 추석 기간동안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지구대, 소방서 등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우선 홍 의원은 서정지구대와 평택지구대를 찾아 경찰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 의견을 들었다.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홍기원 국회의원이 상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의원사무실]

이어 서정리시장과 통복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또 평안환경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송탄시장·국제중앙시장·송탄상공인회와 면담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했다.

특히 의원들은 새벽 시간대를 이용해 송탄평애미화사를 방문해 명절에도 묵묵히 일하는 미화원들의 노고에 싶은 감사를 표했다.

이날 홍기원 의원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에도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소상공인과 노동자,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며 민생과 지역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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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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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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