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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전사 '안전보건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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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퀴즈·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진행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에어프레미아가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안전보건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항공사의 표준기압인 '1013hpa(헥토파스칼)'을 모티브로 지난 13일을 에어프레미아의 안전데이로 지정,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전 직군이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은 QR코드를 통해 '중대·산업재해 O·X 퀴즈'에 참여했다. 문항은 현장 부서별 특성을 반영해 ▲작업 중 발생 가능한 위험요소 ▲법령상 안전수칙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이 스스로 안전지식을 점검하고 현장 리스크를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에게는 캠페인 기념품인 안전뱃지가 증정됐다.

캠페인 기간중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가 인천공항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안전뱃지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또 캠페인 시작일인 13일에는 본사에서 강서구 보건소 의료진과 함께 '대사증후군 예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건강지표를 무료로 검사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정기 추적검사 및 상담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가 인천공항 현장 부서를 지속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안전뱃지를 수여하며 안전실천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수여식은 대표이사와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함께한 현장 중심 행사로, 모든 직원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의미를 더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임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한층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도 건강검진, 안전교육, 리스크 점검 등 정기적인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문화를 기업문화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전 임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하고 신뢰받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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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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