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아동권리보장원, 대한민국소통어워즈 대상 수상…"아동 권리 쉽게 전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NS서 공공형 콘텐츠 전략 추진
인기드라마 아동정책 이슈 분석
"대중적 관심 모았다는 평 받아"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아동권리보장원(보장원)이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보장원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기타공공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산업통상자원부, 국회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 소통 분야 시상식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운영 수준을 소통지수, 콘텐츠 경쟁력, 이용자 의견 반영도 등으로 종합 심사해 시상한다.

아동권리보장원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기타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5.11.13 sdk1991@newspim.com

보장원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주요 SNS를 통해 '공공형 콘텐츠 전략'을 추진했다. 공공기관의 정책 홍보를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참여·공감형 소통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켰다.

정여운 보장원 대외협력홍보팀장은 "블로그 시리즈 '미디어 속 아동권리 이야기'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미디어 속 아동정책 이슈를 분석했다"며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아동정책을 국민이 사랑하는 드라마와 접목해 대중적 관심을 모았다는 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보장원은 입양 체계 공적 개편, 아동학대·실종아동 예방, 위기임산부 상담지원, 마을돌봄사업, 가정위탁·자립지원 등 주요 아동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안내 콘텐츠를 지속 운영했다. 그 결과, 국민이 정책의 취지와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익중 원장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국민이 공공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접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정책 홍보와 실시간 소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모든 아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