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CATL 창립 3대 주주, 3.5조 규모 지분매각 완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1월 25일 오전 09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1월 25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1월 24일 중국 최대 리튬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宁德时代, CATL·300750.SZ/3750.HK)는 공시를 통해 지분 5% 이상을 보유한 창립주주 황스린(黃世霖)이 총 4563만 2400주, 회사 전체 주식의 1%에 해당하는 지분을 기관투자가들에게 양도하는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북빌딩(수요 예측)으로 진행된 이번 양도거래의 매각가는 주당 376.12위안으로, 11월 17일 종가 대비 3.8% 할인된 가격에 책정됐다. 이번 거래금액은 총 171억 6300만 위안(약 3조5630억원)에 달한다. 

[사진 = CATL 공식 홈페이지] 9월 16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상용차 전시회인 'IAA Transportation 2024'에 마련된 CATL 전시 부스.

CATL은 황스린은 자사의 최대주주나 실제 지배주주는 아니므로, 이번 거래로 인해 회사의 지배구조나 경영 안정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황스린은 닝더스다이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사의 3대 주주다.

이번 거래는 전량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청약을 받아 100% 배정됐으며, 총 16개 기관이 주식을 인수했다.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집중 호가나 블록딜 방식이 아닌 별도의 절차로 진행돼 2차 시장 매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양도 전후의 지분 현황도 함께 공개됐다. 2025년 11월 13일 기준, 황스린은 CATL의 지분 10.21%를 직접 보유하고 있었다. 여기에 일치 행동 협약 당사자의 보유분까지 합치면 총 10.29%였다. 양도 이후 황스린의 직접 보유 지분은 9.21%로, 일치 행동 협약 당사자의 보유분까지 포함한 총 지분율은 9.29%로 낮아졌다. 

이번 양도 거래는 중금공사(CICC)가 주관했다. 북빌딩 과정에서 중금공사는 총 267개 기관 투자자에게 '청약 초청서'를 발송했다. 그 구성은 펀드 운용사 74곳, 증권사 61곳, 보험사 39곳, 적격 외국인 기관투자자(QFII) 9곳, 사모펀드 운용사 83곳, 선물회사 1곳이었다.

2025년 11월 17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의 유효 청약 시간 동안, 주관사는 총 55건의 유효한 청약 견적서를 접수했다. 참여 기관의 유효 청약 물량은 1억4700만 주에 달해, 실제 배정 물량 대비 3.2배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6개 기관투자자가 낙찰을 받아 지분을 인수했다. 수취 기관은 QFII, 펀드 운용사, 보험사, 증권사, 사모펀드 운용사 등 다양한 유형을 포함했다. 

이 가운데 UBS AG가 1199만 주(거래 금액 45억1000만 위안, 전체 주식의 0.26%)를, J.P. Morgan Securities plc가 926만 주(거래 금액 34억 8300만 위안, 전체 주식의 0.20%)를 각각 인수했다.

또한 차이나라이프자산관리유한공사(中國人壽資產管理有限公司), 국태해통증권주식유한공사(國泰海通證券股份有限公司), 상하이이뤄사모펀드관리유한공사(上海伊洛私募基金管理有限公司)도 각각 전체 주식의 0.1%씩 인수했다.

모든 인수 기관의 배정 주식은 6개월간의 보호예수(락업) 기간이 적용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