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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인기 애니메이션 '파워퍼프걸'과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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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섬·버블·버터컵 쿠키로 변신한 파워퍼프걸 등장
런데이 챌린지, 포스텔러 운세 테스트 등 협업 진행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러닝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미국 카툰네트워크의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 '파워퍼프걸'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쿠키런과 파워퍼프걸 IP가 공통으로 지닌 용감함과 유쾌한 매력을 결합해 두 세계관이 만나는 이색적인 스토리를 그린다.

데브시스터즈는 러닝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애니메이션 IP '파워퍼프걸'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는 '블로섬 쿠키', '버블 쿠키', '버터컵 쿠키'로 변신한 파워퍼프걸이 등장한다. 세 쿠키는 원작 속 개성과 능력을 살려 구현됐다. 블로섬 쿠키는 '레이저 공격'으로 날아오는 불덩이를 파괴해 막아내고 버블 쿠키는 시민 쿠키를 구출하며 음파 공격으로 적을 제압한다. 버터컵 쿠키는 강력한 킥과 펀치로 악당을 물리치는 통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각 쿠키의 짝꿍 펫인 '불릿', '옥티', '비보'도 함께 출시돼 플레이를 든든히 지원한다.

게임 속에서는 함께할 때 가장 강력한 파워퍼프걸 특유의 시너지 시스템이 적용된다. 둘 이상의 파워퍼프걸 쿠키를 보유하면 서로의 맵에 등장해 각자의 능력을 발동하며, 쿠키의 레벨이 높을수록 시너지 효과도 강해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타이틀 이벤트 모드 '말썽꾸러기 악당들 체포작전!'이 오픈됐다. 이용자는 파워퍼프걸의 대표 도시 '타운스빌'을 무대로 '모조 조조', '아메바 보이즈', '퍼지 럼킨스' 등 익숙한 악당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스테이지를 완료하고 악당 체포에 성공하면 파워퍼프걸 쿠키 획득에 활용되는 컬래버 전용 재화와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자신과 어울리는 파워퍼프걸 쿠키를 알아보는 '친구 테스트'도 마련됐다. 각종 악당을 만나면 어떻게 할지 선택하면 나에게 맞는 캐릭터를 추천받을 수 있고, 이후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해당 파워퍼프걸 쿠키도 획득할 수 있다.

게임 밖에서는 러닝 인증 플랫폼 '런데이(RunDay)'와 협업한 특별 이벤트 '파워뿜뿜런 런데이 챌린지'가 진행된다. 다음 달 11일까지 3km 달리기 미션을 완주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파워퍼프걸 테마의 파우치·워터보틀·반다나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운세 플랫폼 '포스텔러'와 함께 쿠키 성분 분석 테스트를 제공한다. 포스텔러 테스트 사이트에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나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를 분석해 알려준다. 테스트 결과를 SNS에 공유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파워퍼프걸 쿠키 다이어리·캘린더·키링·메모패드 등이 담긴 신년 키트를 선물한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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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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