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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5년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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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핌]신선호 기자=포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내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대책 논의를 진행했다.

포천시, '2025년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사진=포천시] 2025.11.28 sinnews7@newspim.com

포천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교육지원청, 경찰서, 시의회, 교사, 학부모, 청소년 분야 전문가 등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지역 협의 기구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기관 간 역할을 조율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학교폭력 대책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활동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어 포천시 학교폭력 실태 및 현황 분석,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 사업 공유,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문제는 학교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은 "포천시의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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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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