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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동절기 대비 안전 강조"…12월 월례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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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에 상장 수여하며 노고 격려

[동두천=뉴스핌]신선호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진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고문(前 동두천시농협 조합장)을 12월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조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식전에는 자치행정과 이윤수 주무관이 재능기부로 두 곡을 불러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박형덕 시장은 2025년 나눔문화 확산 유공 시민 1명, 선행도민 1명, 통장활동 유공 시민 3명, 자원봉사 유공 1명, 모범 보육교직원 1명,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공무원 1명, 소상공인 발전 유공 1명,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동두천시, 12월 월례조회 개최[사진=동두천시] 2025.12.02 sinnews7@newspim.com

이어 사회복지증진 유공 시민 3명, 청소년수련관 우수 강사 1명, 시정발전유공 시민 13명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 4개부서와 우수공무원 4명, 2025년 3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3명,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박 시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공직자와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지난 가을은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왕방산 MTB대회, 소요단풍문화제, 헬로 DDC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활기찬 계절이었다고 평가하며, 행사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관련 부서와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민선 8기 동두천시의 첫 번째 중점과제인 교육 분야에 대해서는 교육발전특구가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발전특구 지정이 인구 유입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동력인 만큼, 정식 지정을 목표로 시와 지역 교육청, 학교가 함께 노력해 결실을 맺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의 오랜 숙원인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과 관련해, 지난 11월 김동연 경기도지사 방문 시 미군공여지 지원 정책 강화, 개발기금 우선 배정, 특별법 입법 지원, 특조금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김 지사가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겠다고 화답했다고 전했다.

12월 훈시에서는 1일 개최된 주한미군 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장기간 미반환 상태로 남아 있는 공여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강조하며 동두천시의 확고한 뜻이 중앙정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제342회 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본예산과 2025년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만큼, 민선 8기 시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중요한 예산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시의회에 성실히 설명해 요구 예산안이 원활히 성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폭설 시 신속히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제설작업에 힘쓰며 취약계층이 추위와 안전사고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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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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