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워너브라더스 매각 2차 입찰, 컴캐스트 NBCU와 합병안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2월 3일 오전 07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2월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컴캐스트(종목코드: CMCSA)가 자사의 NBC유니버설 부문을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BD)와 합병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회사 계획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이 전했다.

컴캐스트는 월요일 워너브러더스 일부 지분에 대한 재제안을 했으며, 이를 통해 합병 후 통합 법인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게 된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들은 조건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 있는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사진=블룸버그통신]

워너브러더스 주주들은 신설 법인의 현금과 주식을 조합해 받게 된다.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케이블TV 및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컴캐스트는 이번 주 2차 입찰에서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워너브러더스 인수 후보 중 하나다.

컴캐스트는 NBC TV 네트워크, 자사의 영화 및 TV 스튜디오, 테마파크를 워너브러더스와 결합해 더 큰 엔터테인먼트 대기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워너브러더스의 HBO Max를 확보하면 NBC의 피콕 스트리밍 서비스가 강화될 것이다.

블룸버그가 컴캐스트의 계획을 보도한 후 화요일 뉴욕 증시 마감 시 컴캐스트 주가는 1.7% 상승한 27.02달러를 기록했다. 워너브러더스는 2.8% 오른 24.53달러를 기록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분석:

"이번 합병은 NBCU의 EBITDA를 약 2배로 늘릴 것이며 40억달러에서 50억달러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 기타 랑가나단,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컴캐스트는 내년 초 예정된 거래를 통해 MS Now와 CNBC 같은 케이블TV 네트워크를 버전트로 분사하려는 계획을 계속 추진할 것이다. 워너브러더스 역시 CNN과 TNT 같은 케이블 채널들을 디스커버리 글로벌이라는 별도 사업으로 분리하려는 계획을 계속 진행할 것이다.

컴캐스트는 워너브러더스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자슬라브에게 신설 법인의 경영진 역할을 제안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워너브러더스는 지난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로부터 여러 건의 비공식 인수 제안을 받은 후 매각에 나섰다. 넷플릭스도 월요일 수정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입찰자 중 하나다. 워너브러더스 이사회는 제안서들을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 내 결정을 내리거나 추가 입찰을 요청할 수 있다.

블룸버그는 월요일 넷플릭스의 입찰이 대부분 현금이며, 회사가 브리지론으로 수백억달러를 조달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컴캐스트와 마찬가지로 넷플릭스는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사업에만 관심이 있다.

파라마운트는 워너브러더스에 대해 전액 현금 제안을 했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여러 중동 펀드들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다. 다른 입찰자들과 달리 파라마운트는 워너브러더스의 케이블 채널들을 인수하려 한다.

낙찰자는 할리우드 최대 영화 및 TV 제작사 중 하나와의 합병을 시도하면서 규제 당국의 도전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블룸버그는 앞서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경영진에게 회사의 영화를 계속 극장에서 개봉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