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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문화 빛낸 '세종문화상' 포상 후보자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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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대왕의 위업을 높이 기리고 세종의 애민·자주·실용·실천정신을 계승, 한국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세종문화상'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세종문화상'은 2026년 5월 15일, 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내년도 '세종문화상' 수상자로 한국어 및 한글, 문화예술 및 인문과학,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문화교류협력과 세계화 등 4개 부문별 탁월한 업적을 쌓은 자를 선정해 대통령 표창과 시상금 2500만 원을 수여한다.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사진=뉴스핌DB] 

부문별 추천 자격은 (한국어 및 한글) 한글 창제의 원리와 한국어의 가치를 새롭게 재창조해 문해력 증진 및 현대인의 삶 발전에 기여한 자, (문화예술 및 인문과학) 문화예술의 창조적 융·복합, 기술적 혁신과 전통 문화의 계승 및 인문학 발전에 기여한 자,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차별 없는 문화복지 실현, 문화다양성, 인류에 실천 및 공익성 증진에 기여한 자, (문화교류협력과 세계화) 국제교류협력 활동 등 문화를 통한 우호적 국제 관계 형성과 한류의 영향력 등 한국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자이다. 국내외 단체나 개인(외국인 포함) 모두 포상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다.

1982년에 제정, 올해 44회를 맞이한 '세종문화상'의 수상자는 그동안 총 207명이 배출되었다.

주요 수상자로는 이대로 한말글문화협회 대표(2025, 한국어 및 한글), 관현맹인전통예술단(2025,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이기미 벨라루스 고려인협회 회장(2024, 한국문화), 아시아인권문화연대 (2020, 문화다양성), 요셉의원(2016, 국제협력·봉사), 프랑스 사회과학 고등연구원 알렉상드르 기유모즈 교수(2015, 한국문화), 장한나 지휘자 겸 첼리스트(2012, 예술), 한국학진흥원(2008, 민족문화) 등이 있다.

문체부는 "한국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학교, 해외공관 등에 이번 포상 계획을 널리 알리고 후보자 추천 위원회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 기관, 단체 누구나 전자공문, 전자우편, 등기우편 중 편리한 방법으로 포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문체부 누리집에서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이번 포상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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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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