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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12월10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AI 장세 카나리아' 오라클 곧 결산 ①수주잔고 신뢰 시험대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GE버노바, 배당금 배증하고 자사주매입 한도 확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GE버노바 공장에서 제조되는 가스터빈 [사진=GE버노바, 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펩시코, 엘리엇과 사업개편 합의…미국 제품군 20% 축소

펩시 제품들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NYSE 소유사 "기관 고객 절반, 예측시장 데이터 관심"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플로어에서 보이는 폴리마켓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트럼프 연비 규제 완화 ② "테슬라·리비안 팔고 GM 사라"

GM 차량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MS, 인도 AI·클라우드에 175억달러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로고 [사진 = 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아마존, 인도 AI·클라우드·퀵커머스 350억달러 투자

아마존 패키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텔레비사, AT&T 멕시코 인수 추진에 랠리

텔레비사 로고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아사히, 해킹 여파에 11월 맥주 판매 20% 급감

아사히 맥주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애플, AI 투자 열기 속 신중한 행보가 강점으로 부각돼

애플, 6월 말 이후 S&P500과 엔비디아 상승률 앞서 [자료 = 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홈디포, 2026년 신중한 전망 제시…주택시장 회복 지연 우려

홈디포 매장 [사진=블룸버그통신]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2.10)] 중국 H200 수출재개 반응, 소매업 지원책, 다결정실리콘 플랫폼, 대만 융합책 지속 '푸젠성', 고량주 판매촉진책, 11월 물가지표 등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 전경.

 

[AI의 종목 이야기] 천지과기, 석탄광산 자동화 7400억 투자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중국 산시(山西)성 숴저우(朔州) 중메이핑숴그룹(中煤平朔集團)의 둥노천광산(東露天礦) 채굴 현장

 

[AI의 종목 이야기] 中 4개 국유은행, 12월 배당금 지급

[사진 = 바이두] 중국 6대 국유 상업은행 중 하나인 중국농업은행(中國農業銀行∙ABC, 601288.SH/1288.HK)의 중국 내 한 지점 전경.

 

[AI의 종목 이야기] 알리바바, 큐원 C엔드 사업부 신설 '생태계 확장'

[사진 = 알리바바 공식 홈페이지] 알리바바 기업명으로 장식된 건물 외관 모습.

 

[AI의 종목 이야기] 알리바바 AI 앱 '큐원', MAU 3000만명 돌파

[사진 = 바이두] 중국 알리바바 그룹 산하의 클라우드 사업 전담 자회사인 알리 클라우드(阿裏雲∙알리윈)가 개발한 대모형(大模型) 브랜드인 퉁이첸원(通義千問∙Qwen)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샤오미, AI 교육 사업 진출

[사진 = 샤오미 공식 홈페이지] 샤오미 기업로고로 장식된 건물 외관 모습.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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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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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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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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