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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與 "국민의힘, 본인들이 찬성하는 법도 필버...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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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5년 12월 12일(금)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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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대응 방침에 대해 "본인들이 법안을 발의해 놓고 본인들이 발목을 잡고 필리버스터를 하겠다는 이 상상할 수 없는 희귀한 발상"이라며 "코미디 같은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겨냥해 "민생개혁입법에 발목을 잡고 민생 인질극을 펼치고 있는데 본인들이 발목을 잡고 있는 민생법안 중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도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정 대표는 "내란을 저지른 것도 이해가 안 되지만 내란을 옹호하는 것도, 윤어게인을 외치는 것도 참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국민의힘이 참 이상하다"고 꼬집었다.

이언주 최고위원도 "주말까지 국민의힘의 민생 입법방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내용도 불문하고 묻지마 반대를 하고 있고 4명만 의석을 지키는 등 완전히 유령 필리버스터"라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나 의원은) 패스트트랙 빠루 사태로 이미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국회에 고성과 폭력이 난무하는 소위 이런 행패를 상습적으로 부리고 있다고 보는데 왜 이렇게까지 망가졌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12 pangbin@newspim.com

◆정청래 당대표

광주 건설현장 붕괴사고 희생자 애도와 신속한 수색 촉구.

12월 임시국회 민생입법 처리 강조. 가맹사업법 통과 사례 언급하며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남용 비판.

형사소송법·은행법·경찰관직무집행법·내란전담재판부법 등 개혁입법 차질 없는 추진 예고.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불법정보 유포자 손해배상 책임) 통과 의의 설명.

"12.3 비상계엄 내란" 비판, 사법부의 미온적 태도 질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2차 종합특검 추진 강조.

"내란범에 대한 무관용 원칙" 천명, 민주주의 수호 의지 표명.

◆김병기 원내대표

12.12 군사반란 46주년 언급, "윤석열 내란" 재발은 단죄 미진 탓이라 지적.

내란 재발 방지 위한 철저한 단죄와 제도개혁 촉구.

국민성장펀드(150조원) 출범을 "대한민국 산업전략 대전환"이라 평가.

AI·반도체 중심 산업 전환, 지역균형발전, 기업 투자 활성화 추진.

광주 사고 희생자 애도, 구조 및 재발방지 약속.

◆이언주 최고위원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남용을 "유령 필리버스터"로 규정, 민생·경제법안 처리방해 비판.

나경원 의원의 국회 내 위법·과격행위 지적, "질서 방해 행위에 단호 대응" 예고.

통일교 연루 의혹 관련 대통령의 "여야 불문, 엄정수사" 방침 지지.

정교분리 원칙의 헌법적 의미 강조, 종교의 정치개입 근절 촉구.

종교의 자유는 보장하되, 정치권력과의 결탁은 민주주의 훼손이라 경고.

◆황명선 최고위원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이용한 민생 인질극 규탄.

공감대 형성된 민생·경제법안 처리 지연 비판.

필리버스터 제도 개선법('필리버스터 제대로 법') 추진 예고.

통일교-국민의힘 유착 의혹 강조: "정교유착을 넘어 정교일체 수준".

국수본 수사를 통한 법적 단죄 및 책임 추궁 촉구.

◆서삼석 최고위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비판 ("쿠팡루팡").

쿠팡의 약속 불이행·시장지배력 남용 지적.

과태료 현실화 포함한 제도개선 촉구, 관계부처의 실질 대응 요구.

쿠팡에 공식 사과 및 개선 조치 촉구.

◆박지원 최고위원

KTX·SRT 통합운행(2025년 3월 시작) 및 코레일·SR 통합(연말 예정) 추진 상황 설명.

과거 **철도 분리정책(이명박·박근혜 정부)**을 "비효율·민영화 포석"으로 비판.

통합은 철도공공성 강화·요금 완화·안전투자 확대를 위한 민생개혁이라 강조.

통합 후 요금 인상 억제·공공서비스 확충·공기업 견제 강화 약속.

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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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7.0%[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주 만에 소폭 반등해 47.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집계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7.0%, 부정 평가는 49.2%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상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7.03 지난주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0.5%포인트(p) 오르고 부정 평가는 0.3%p 하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 부정 평가는 3주째 긍정 평가를 앞서고 있다. 긍·부정 평가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0%p) 내인 2.2%p다. '잘 모름'은 2.2%다.  리얼미터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인 서남·충청·영남권 대규모 지역 투자 발표가 지지율 반등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다"면서도 "주가 급락과 고환율 등 체감 경기 악재가 이어지면서 상승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진단했다. 지난 2~3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0%(2.0%p↑), 국민의힘이 40.3%(1.7%p↓)를 기록했다. 또 개혁신당 3.0%, 조국혁신당 1.9%, 진보당 1.6%, 기타 정당 3.7%, 무당층 6.5% 순이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0%p에서 2.7%p로 다소 벌어졌으나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유지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 요인으로 "호남권을 비롯한 대규모 지역 투자와 산업 육성 정책이 구체적인 성과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중도층 표심을 흡수하면서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원 구성 대치와 지도부 내홍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부의 호남권 대규모 투자 발표에 대한 강경 대응이 오히려 대구·경북과 보수층의 이탈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봤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도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7-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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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의 노르웨이, 브라질 잡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 괴물' 엘링 홀란의 왼발이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무너뜨렸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본선에 오른 노르웨이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에 진출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반면 브라질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36년 만에 16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브라질의 '토너먼트 유럽 팀 잔혹사' 징크스도 이어졌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노르웨이는 전반 3분 만에 외데고르의 패스를 받은 베르그가 브라질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위기를 넘긴 브라질은 전반 11분 마테우스 쿠냐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슈팅은 노르웨이 외르얀 뉠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뉠란은 방향을 정확히 읽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후 양 팀은 공방전을 주고받았다. 브라질은 비니시우스와 마르티넬리를 앞세워 노르웨이의 골문을 위협했다. 노르웨이는 외데고르와 홀란의 슈팅으로 맞섰으나 전반은 0-0으로 마쳤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의기양양하게 팬들을 쳐다보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후반 들어 브라질은 엔드릭과 네이마르를 차례로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후반 14분 엔드릭의 로빙 슈팅과 후반 17분 기마랑이스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번번이 뉠란 골키퍼의 벽에 가로막혔다. 탄탄한 수비로 버텨낸 노르웨이에는 해결사 홀란이 있었다. 후반 34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홀란이 타점 높은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잡은 홀란은 후반 45분 아크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작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골문 구석을 찌른 완벽한 득점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브라질 선수들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홀란에게 멀티골을 허용한 뒤 낙담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날 멀티골을 기록한 홀란은 대회 7호골 고지에 오르며 리오넬 메시, 킬리언 음바페와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브라질은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으로 1골을 만회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브라질을 상대로 통산 5경기 무패(3승 2무)의 천적 관계를 입증한 노르웨이는 잉글랜드-멕시코전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0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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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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