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시상식서 'CCM 명예의 전당'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CCM 7회 연속 획득 및 12년 이상 유지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 선정
CCM 명예의 전당 수상 기념 이벤트 및 기획전 진행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설계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지를 평가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2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노랑풍선은 지난 2013년 직판 여행사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한 이후, 12년간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를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그간 자체 개발한 통합정보시스템(CHORUS)을 기반으로 상담·예약·CS를 실시간 통합 관리하며 고객 편의성 향상에 기여했고,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해 왔다. 

노랑풍선이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 [사진=노랑풍선]

또한 여행 트렌드에 맞춘 테마 및 프리미엄 상품 확대, AI 기술을 접목한 여행 플랫폼 고도화, 협력사 및 가이드 관리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여행 전 과정에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왔으며, 공급자 중심이 아닌 고객 관점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17년 CCM 최우수 기업(국무총리 표창), 2023년 CCM 우수 기업(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연이어 수상한 바 있다.

'CCM 명예의 전당'은 CCM 인증을 6회 연속 획득하고 12년 이상 유지한 기업 가운데 소비자 중심 경영의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로, 노랑풍선은 이번 선정을 통해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노랑풍선 최명선 수석부사장은 "이번 명예의 전당 선정은 12년간 소비자 중심 경영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고객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이번 CCM 명예의 전당 선정을 기념해 '소문내기 이벤트'와 기획전을 함께 진행한다. 우선 '소문내기 이벤트'는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노랑풍선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퀴즈를 확인하고 본인의 SNS 채널에 퀴즈 정답과 이벤트 링크, 해시태그를 게시한 후 해당 URL을 이벤트 페이지 하단 댓글 창에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최대 30만 포인트(총 161명)와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의 경품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2025년 1월 7일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아울러 CSI(고객만족도), NPS(고객추천지수), 리뷰 평점을 종합해 고객에게 인기가 있었던 상품을 중심으로 엄선해 준비한 'CCM 기획전'도 함께 운영한다. 내년 1월부터 출발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돼 있는 본 기획전은 각 카테고리별로 미주, 동남아, 일본, 중국, 유럽 등 고객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지역별 상품을 소개한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