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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진 금감원장, 이창용 한은총재, 구 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사진=기획재정부] 2025.11.14 photo@newspim.com

12월 15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시장상황 점검회의(8시)
금융감독원, FSS 어린이 금융스쿨 6기 참가자 모집(6시)
금융감독원, 대출성상품 판매대리·중개법인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15시)
금융감독원, 이륜차보험 요율체계 합리화(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 컨퍼런스(14시)

12월 16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복합지원 2주년 성과 점검 및 2026년 업무계획 발표(14시)
금융위원회, 2025년 3·4분기 금융위원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6시)
금융위원회,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내년 네트워크 회계법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 현황 공시 확대(6시)
금융감독원, 2025년도 금융정보보호협의회 정기총회 개최(10시 30분)
금융감독원, 불법 금융행위 우수 제보자 29명에 포상금 1억 3100만원 지급(15시)
금융감독원, 목표전환형 공모펀드 투자시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12시)
금융감독원,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보험 분쟁 유의사항(12시)
한국은행, 2025년 10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한국은행, 2025년 제22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12월 17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보호 정책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의결(배포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자산운용사CEO 간담회(9시30분)
금융감독원,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향후 계획(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설명회(14시)
한국은행, 2025년 3/4분기 기업경영분석(12시)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14시)

12월 18일(목요일)
금융위원회, FRS 18 등 회계기준 제·개정(12시)
금융감독원, 보험모집(상품설명 불충분 등) 관련 유의사항(8시)
금융감독원,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 교사용 수업지도서 발간(8시)
금융감독원,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12시)

12월 19일(금요일)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출입기자단 송년간담회(11시30분)
금융감독원, 6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8시)
금융감독원,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 및 상생금융 발표회 개최(14시30분)
금융감독원, 2025년도 제31회 보험중개사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배포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6시)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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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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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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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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