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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 샤오홍슈 한국 '공식 파트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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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크리에이터 중국 진출 위한 공식 창구 열려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틱톡 라이브와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상위권 성과를 이어온 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Felicity Entertainment)가 중국 최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샤오홍슈(RED) 본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 크리에이터들이 중국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

2013년에 설립된 샤오홍슈는 뷰티, 패션, 여행, 일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리뷰 중심의 커뮤니티형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직접 올린 후기와 추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UGC(User Generated Content) 생태계와 KOL(키 오피니언 리더)을 중심으로 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구조, 그리고 쇼핑과 커뮤니티가 결합된 소셜 커머스 시스템을 통해 중국 MZ세대의 소비와 트렌드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중국에서는 "모든 트렌드는 샤오홍슈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뢰도와 영향력이 높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국내 크리에이터들은 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샤오홍슈 공식 입점 및 계정 운영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콘텐츠 노출 극대화, 브랜드 협업, 광고 캠페인 등 중국 시장 내 다양한 성장 기회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틱톡 라이브와 글로벌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 전략 수립, 1:1 맞춤형 매니지먼트, 글로벌 노출 확대 지원 등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왔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크리에이터들에게 든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의 이효진 대표는 "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샤오홍슈 공식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며, 한국 크리에이터·브랜드가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샤오홍슈 공식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 매니지먼트, 글로벌 마케팅, 커머스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펠리시티 엔터테인먼트]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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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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