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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영농부산물 무료파쇄' 내년 3월까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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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핌] 신선호 기자 = 양주시는 제7차 계절관리제 시행과 연계해 일선 농촌지역 논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을 금지하고 미세먼지,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내년 3월까지 무료파쇄 실시[사진=양주시] 2025.12.16 sinnews7@newspim.com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1억 500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6년 3월까지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를 지원한다.

대상지역은 산림연접지 100m이내 농경지나 고령농, 여성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이며,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자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단 2개소를 편성하고, 관내 12개 읍면동을 2권역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내년 3월까지 무료파쇄 실시[사진=양주시] 2025.12.16 sinnews7@newspim.com

무료 파쇄 대상 작목은 고춧대, 참깨대, 들깨대, 옥수수대 등이며 산림과와 협업을 통해 불법소각 방지 교육,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파쇄 현장을 방문해 파쇄 작업자에게 작업안전 준수를 당부하고, 농업인에게 논밭두렁 소각 금지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다양한 매체로 홍보해 농경지 불법소각을 사전에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해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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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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