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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인기 온라인 게임 3종, 크리스마스·연말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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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온라인·열혈강호 온라인·영웅 온라인
출석·미니게임 이벤트로 아이템 획득 기회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엠게임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 게임 3종에서 다양한 시즌 이벤트와 혜택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정통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나이트 온라인'은 다음 달 13일까지 크리스마스 및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이슬란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일정 간격으로 등장하며 처치 시 경험치 축복과 '알렌시아 날개 블루(4시간) 교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 가운데 1명에게는 이벤트 엠블럼 교환권(30일)이 추가로 지급된다.

엠게임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인기 온라인 게임 3종에서 다양한 시즌 이벤트와 혜택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엠게임]

모라돈은 크리스마스 테마 맵으로 변경되며 앞마당에 등장하는 '말썽꾸러기 눈사람'을 처치하고 '거룩한 별빛'을 모으면 '황금빛 별의 반지' 몬스터 돌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눈싸움 이벤트와 각 국가 본성 앞에서 진행되는 '신년 대박'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 소모품과 경험치 버프 혜택이 제공된다.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벤트 기간 현발파 마을에는 1시간마다 눈이 내리고 배경 음악은 크리스마스 캐럴로 바뀐다. 현발파 앞마당에는 휴식 경험치를 제공하는 '북극곰' 조형물이 설치돼 연말 분위기를 살린다.

또한 '선물 도둑' 몬스터 사냥 이벤트를 통해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 간격으로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무기와 방어구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기념 의뢰 완료 시에는 경험치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상자'가 지급되며 상자에서는 '천사의 날개', '두근두근 보따리' 등 다양한 캐시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특별한 친구와 따뜻한 겨울을 보내봐요' 의뢰를 통해 공격 또는 방어 능력을 강화하는 '따듯해용', '차가워용' 령수를 선택 지급하고 추가 의뢰를 완료하면 상위 령수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크리스마스 및 연말 이벤트를 실시한다. 성탄절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장사 지역 NPC에게 매일 출석 시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동지 팥죽으로 행운 돌리기' 이벤트에서는 팥죽을 반납하면 서버 전체에 적용되는 버프 효과가 제공된다.

레벨에 맞는 몬스터를 처치해 획득한 성탄 양말로 전구 아이템과 성탄절 선물상자를 제작할 수 있으며 내강 지역에 등장하는 '꼬마 산타' 몬스터를 처치해 도둑맞은 선물상자를 모으면 랜덤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엠게임의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엠게임 포털 사이트 내 게임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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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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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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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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