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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31번째 신규 클래스 '세라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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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크론석 등 보상 지급
'칼페온 연회'서 공개한 개선 사항 업데이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31번째 신규 클래스 '세라핌'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라핌'은 양손 대검을 사용하는 여성 캐릭터로 출시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던 신규 클래스다. 전승과 각성 구분이 없는 개방형 클래스로 설계됐으며, 주무기 '성약'과 각성 무기 '단죄'를 모두 양손 대검 형태로 사용한다. 보조 무기 '봉인구'를 통해 신성력을 개방하면 무기 외형과 기술 효과가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31번째 신규 클래스 '세라핌'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펄어비스]

특히 고유 패시브 스킬 '굳건한 의지'는 사용 중이던 스킬 연계 단계를 5초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킬이다. 전투 상황에 따라 원하는 스킬을 시간 제약을 적게 받으며 원하는 전투 리듬을 모험가(이용자)가 주도해 사용할 수 있다.

흑정령의 분노 기술을 사용하면 모험가가 빛 강화, 어둠 강화 중 하나를 선택해 다른 스타일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빛 강화 '신성한 맹약' 사용 시 빠른 속도감과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어둠 강화 '단연한 과죄' 선택 시에는 검은 외형 변화와 함께 대검의 크기가 거대해진다. 크기가 커진 무기만큼 속도감은 느려지지만 더욱 강력한 공격과 넓은 범위의 공격을 가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세라핌' 출시를 기념해 '레벨업 도전 과제 이벤트'와 '세라핌의 인장' 획득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험가는 '세라핌' 클래스 달성 레벨에 따라 ▲크론석 2000개 ▲주거지용 가구 [이벤트] 심판과 단죄 등을 받는다. 내년 1월 14일까지 '세라핌의 인장'을 모아 ▲크론석 최대 3000개 ▲[세라핌] 심판 무기, 의상 프리미엄 세트 ▲발크스의 조언(+250)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칼페온 연회'를 기념한 '칼페온 연회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는 내년 2월 24일까지 열린다. 접속일에 따라 크론석 최대 1만개, '꿈을 부르는 향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모험가의 공격력 수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한다. 340 이상 공격력을 달성한 모험가는 진귀한 망치 선택상자 또는 크론석 1000개를 받는다. 340 공격력 달성 이후 추가 상승하는 공격력에 따라 최대 20회까지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검은사막'은 '2025 칼페온 연회'를 통해 공개한 일부 개선 사항도 업데이트했다. 신규 모험가가 최초로 받던 '나루 장비'를 제거하고 '투발라 장비'를 일반 장비로 변경했으며, '어둠의 틈' 몬스터 처치와 '아토락시온' 콘텐츠에서도 크론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보상을 개편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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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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