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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1일자>

◇ 행정 3급 정년퇴직 1명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 행정 4급 정년퇴직 3명
▲ 총무과 송기선 ▲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 행정 4급 전보 2명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부장 백기종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박동진

◇ 행정 4급 파견 3명
▲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 심재순 ▲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 신앵삼 ▲ 국립한밭대학교 파견 이은주

◇ 행정 4급 승진 2명
▲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 김혜진 ▲ 혁신정책과 교육협력관(대전광역시 파견) 김지연

◇ 과학기술 4급 정년퇴직 1명
▲ 시설과 이승진

◇ 과학기술 4급 퇴직준비교육 1명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 과학기술 4급 승진 1명
▲ 대전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정해일

◇ 교육행정 5급 퇴직준비교육 1명
▲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부장 한영환

◇ 교육행정 5급 전보 19명
▲ 감사관 박미순 ▲ 감사관 배봉수 ▲ 혁신정책과 허복규 ▲ 교육복지안전과 정남재 ▲ 중등교육과 최복림 ▲ 미래생활교육과 권민 ▲ 총무과 최영식 ▲ 총무과 이지희 ▲ 행정과 백봉현 ▲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부장 황향숙 ▲ 대전교육정보원 안태천 ▲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총무부장 이미영 ▲ 대전국제통상고 행정실장 김래홍 ▲ 대전만년고 행정실장 석지영 ▲ 대전산업정보고 행정실장 이영춘 ▲ 대전송촌고 행정실장 김진희 ▲ 대전여자고 행정실장 신미영 ▲ 대전용산고 행정실장 오명희 ▲ 충남여자고 행정실장 김정우

◇ 교육행정 5급 파견 5명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파견 서연주 ▲ 교육부 파견 조영민 ▲ 국립공주대학교 파견 전용각 ▲ 국립한밭대학교 파견 이은주 ▲ 충남대학교 파견 황정옥

◇ 교육행정 5급 승진 10명
▲ 교육부 파견 김유리 ▲ 대전고 행정실장 류근선 ▲ 대전노은고 행정실장 서희주 ▲ 대전둔산여자고 행정실장 김선규 ▲ 대전맹학교 행정실장 김정인 ▲ 대전해든학교 행정실장 오상길 ▲ 충남고 행정실장 길태훈 ▲ 한밭고 행정실장 이재경 ▲ 대전문정중 행정실장 정세연 ▲ 대전탄방중 행정실장 이영신

◇ 행정 5급 퇴직준비교육 1명
▲ 대전교육정보원 박신규

◇ 행정 5급 전보 1명
▲ 대전교육정보원 박노희

◇ 행정 5급 승진 1명
▲ 교육부 파견 윤향희

◇ 시설 5급 전보 2명
▲ 시설과 박성준 ▲ 시설과 장계순

◇ 시설 5급 파견 1명
▲ 교육부 파견 변재훈

◇ 시설 5급 승진 1명
▲ 유성생명과학고 행정실장 박용운

◇ 공업 5급 전보 1명

▲ 서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장 남궁만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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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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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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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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