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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정청래 "2026년 내란청산 원년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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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6년 1월 5일(월)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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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차 종합특검법과 통일교·신천지 특검법을 새해 1호 법안으로 추진하며 "2026년을 내란청산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의 잔재까지 파헤쳐 모두 단죄하는 그날까지 내란 청산의 발걸음을 한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평가 : 붉은 말의 해 출발과 함께 이루어진 한중 정상외교를 "대한민국 경제 활로를 여는 행보"로 평가.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 기대.
경제협력·외교 성과 기대 : 공급망, 투자, 디지털, 관광 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 기대. SK·삼성·현대·LG 등 경제사절단의 참여를 통한 경제 네트워크 복원 강조.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올해 1호 법안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힘.
경찰의 장동혁 부동산·유승민 딸 채용 의혹 수사 지연을 질타.
'클린선거 암행어사단' 발족 발표 : 부정공천 근절 및 공천관리 강화 선언.

◆이언주 최고위원
신천지·통일교 모두 정치 개입·정교유착 의혹이 중대하다며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을 주장. 이를 반대하는 국민의힘은 정교분리 위배이자 위헌정당 소지가 있다고 비판.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급습 작전을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질서'의 신호탄으로 평가. 미국의 에너지 패권 강화 의도와 국제규범 약화를 지적.
도덕적 판단보다 냉정한 국제질서 분석과 국익 중심의 외교 필요성 강조. 한미동맹 기반 위에 한중협력과 실용외교 병행을 제안.

◆황명선 최고위원
장동혁 대표의 6채 부동산 보유 및 고속도로 예산 증액 관련 의혹, 유승민 전 의원 딸 교수 채용 의혹을 신속 수사 촉구.
정교유착 특검 추진 : 신천지·통일교 모두 포함해야 하며, 정치권과 종교 유착 근절 목적의 특검법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강조.
민주주의 수호 의지 : 내란시도 세력 규탄, 민주주의와 국민안전 수호 의지 천명.

◆서삼석 최고위원
농어촌 교통 현실 지적 : 농·어촌 및 섬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부족 문제 구체적 통계로 제시. 전국 4.3%만이 최소한의 버스편 확보, 배차간격 평균 69분 등 열악한 실태 설명.
섬 지역의 환승체계 부재, 청년 유입정책의 교통 제약 등 근본적 대책 촉구.

jeongwon10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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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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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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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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