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원스트림 29% 급등...사모펀드 운용사 Hg와 인수 협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 6일자 블룸버그 기사(Buyout Firm Hg Is Nearing a Deal to Take OneStream Privat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재무관리 솔루션 업체 원스트림(종목코드: OS)의 주가가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23.87달러로 전일 종가 18.39달러 대비 29.80% 급등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사모펀드 운용사 Hg가 원스트림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에 들어갔다고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재무관리 솔루션 기업 원스트림 [사진=블룸버그]

이들에 따르면 거래는 빠르면 며칠 내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정보가 비공개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은 협상이 진전된 단계이긴 하지만 세부 사항이나 시점은 변동될 수 있으며 합의 없이 종료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Hg 측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으며, 원스트림 측 대변인은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미국 미시간주 버밍엄에 본사를 둔 금융 소프트웨어 업체 원스트림의 주가는 최근 반등세를 보였다. 지난 1년간 35% 하락했던 원스트림 주가는 5일 뉴욕 증시에서 3.8% 상승하며 시가총액 45억 달러를 기록했다.

원스트림과 주요 주주인 KKR & Co.는 2024년 기업공개(IPO)를 통해 오버알로트먼트 주식을 포함해 총 5억6350만 달러를 조달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해 11월 원스트림이 매각 가능성을 포함한 여러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며, Hg가 잠재적 인수 후보 중 하나라고 보도한 바 있다.

Hg는 런던, 뮌헨, 파리뿐 아니라 뉴욕,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에도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기관 및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이 사모펀드 운용사는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업체 비스마(Visma), 헬스케어 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랩소디(Rhapsody) 등 수십 개 기업을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고 있다.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