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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공사현장을 찾아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중인 'SEOUL ONE' 현장을 시찰후 '다시 강북시대'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40여년 간 물류시설, 시멘트 저장고가 있던 광운대역 일대 15만 6,581㎡에 상업·주거·업무시설, 생활SOC 등을 조성하는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사업’은 복합용지 주택 건설을 시작으로 오는 '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01.12 yym5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