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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수주 물량 충분", 안정적 펀더멘털 입증 A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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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16일 오후 1시5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기업의 수주 현황은 향후 성장 전망과 업황의 온도를 비추는 지표로 활용된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최근 다수의 상장사가 "현재 주문이 충분하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탄탄한 펀더멘털(기초체력)을 과시했다.

묵용석유설비(002490.SZ)은 유전 서비스 기업으로, 제품은 석유·천연가스·셰일가스·석탄층가스·수소에너지·석유정제·공정기계 제조·유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사용된다. 3대 국영 정유업체 페트로차이나(601857.SH/0857.HK), 시노펙(600028.SH/0386.HK), 시누크(600938.SH/0883.HK)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최근 묵용석유설비는 투자자들에게 "현재 주문이 충분하며, 생산·운영, 시장 개척, 설비 갱신, 제품 연구개발, 핵심 프로젝트 등 여러 방면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1월 회사는 아부다비 국제 석유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전시 기간 중 중동 국가에서 4만 톤이 넘는 제품 수주 계약을 따냈다. 회사는 해외 주문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동종 업계의 민영 오일서비스 선도기업 양태이오일필드(002353.SZ)는 1월 14일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인 젠시스템즈 파월솔루션 LLC(GenSystems Power Solutions LLC)가 미국의 한 고객과 가스터빈 발전기 세트 판매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1억600만 달러(약 7억4200만 위안) 규모다. 이는 해당 고객과 최근 체결한 두 번째 동종 계약이며, 두 건의 계약 누적 금액은 2억1200만 달러(약 14억8400만 위안)로 집계된다. 이는 회사의 2024회계연도 감사 기준 매출액의 11.11%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화자과기(300490.SZ)는 에너지, 환경보호, 산업제어, 수리 등 분야의 사용자에게 핵심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제품과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신형 에너지저장(ESS) 및 신에너지 제어 장비, 리튬배터리 생산 장비, 수처리 막 및 막 장치 등이다.

회사는 최근 "현재 보유 주문이 충분하고 사업 전개가 안정적이며, 환경이 복잡하고 변동성이 크더라도 향후 발전이 호전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통달동력(002576.SZ)은 모터, 발전기, 신에너지차용 고정자·회전자 철심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동기 철심 프레스(스탬핑) 세부 분야에서 선도기업으로 평가된다.

2025년 1~3분기 매출은 14억1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2%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242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24% 늘었다.

통달동력은 1월 14일 투자자들에게 "현재 보유 주문이 비교적 충분하고, 설비 가동률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기업은 주문이 충분한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도 서두르고 있다고 전했다. 전자파 적합성(EMC), 차폐 및 방열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중석위업과기(300684.SZ)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현재 보유 주문 비축이 충분하고, 설비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고객 주문 납품을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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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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