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 차량 배터리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18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2시 9분쯤 금산군 복수면의 한 지게차 배터리 부품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로 생산공장 일부가 불에 타고 또 부품 생산라인이 소실돼 7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 차량 배터리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18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2시 9분쯤 금산군 복수면의 한 지게차 배터리 부품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로 생산공장 일부가 불에 타고 또 부품 생산라인이 소실돼 7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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