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옐로LIVE서 '대한항공 전 노선 라이브 한정 특가'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즉시할인·선착순 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플랫폼 노랑풍선은 21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방송 '옐로LIVE'를 통해 '노랑풍선X대한항공 전 노선 라이브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대한항공과의 협업으로 기획됐으며, 일본·중국·동남아·미주·유럽·대양주 등 대한항공 60여 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항공권 특가를 선보인다. 출발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이며, 인천·부산 출발 노선 모두 적용된다.

특히 이번 옐로LIVE에서는 라이브 방송 한정 즉시 할인과 다양한 선착순 쿠폰 혜택이 제공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예약 당일에는 밤 11시 50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해 항공권 구매에 대한 부담도 낮췄다. 좌석 등급은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모두 동일하게 특가가 적용되며, 대한항공의 기본 서비스인 기내식과 위탁 수하물도 기존과 동일하게 포함된다.

애틀랜타. [사진=노랑풍선]

방송 중에는 옐로LIVE 전용 선착순 쿠폰이 제공된다.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항공요금에 따라 3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5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9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할인되는 대한항공 전용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해당 쿠폰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오는 23일 밤 11시 59분까지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방송 시작 후 1시간 동안 선착순 30명에게는 항공요금 40만 원 이상 결제 시 적용 가능한 대한항공 전용 10% 할인 쿠폰이 제공돼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방콕·파타야 노선 예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1월 21일부터 1월 23일까지 다운로드 가능한 방콕·파타야 노선 숙박 상품 10% 할인 쿠폰은 최소 결제금액 제한 없이 제공되며,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호텔 5% 할인 쿠폰이 자동 발급돼 항공과 숙박을 함께 준비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쿠폰은 방송 화면 내 빨간색 쿠폰 버튼을 클릭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발급 가능한 쿠폰을 받은 뒤 원하는 날짜와 여행지를 조회해 실시간 항공권 예약 및 결제 시 적용하면 된다. 또한 대한항공 실시간 항공권 예약 시 삼성·우리·농협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5% 즉시 할인이 자동 적용돼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LIVE는 대한항공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라이브 특가 방송으로, 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는 시점에 맞춰 기획했다"며 "국적기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이브 한정 혜택이 다양하게 준비된 만큼, 항공권 구매를 고민 중인 고객이라면 이번 방송을 주목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