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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급 이하 인사>

6급

◇전보 82명
▲공보관실 이학열 ▲운영지원과 고다현, 이기형 ▲투자유치단 문경훈 ▲기획조정실 김시윤, 김자영, 김혜경, 김혜진, 박인선, 성나리, 이창엽, 정다겸, 조정미, 최미정, 이양효, 조선희, 이재희 ▲시민안전실 성민, 장선미, 오경호 ▲자치행정국 강현정, 박다온, 박희경, 윤혜원 ▲경제산업국 김지숙, 김현식, 이영인, 이종준, 이호진, 이경화, 유대성 ▲도농상생국 정재수, 현영섭, 박찬규, 강성주, 김용준, 우미현, 노영호, 김진덕 ▲문화체육관광국 권진현, 박세용, 오의석 ▲보건복지국 김경란, 박정수, 김성은, 송미선 ▲도시주택국 김범준, 신형섭, 이광윤 ▲교통국 김지선, 신진욱, 조지현, 정인환, 김정신 ▲환경녹지국 장진원, 최미니, 한미진 ▲보건소 박장흥 ▲농업기술센터 함주일, 안종일 ▲시설관리사업소 전성원, 최정희, 강경희 ▲상하수도사업소 이승호, 임재필 ▲감사위원회 김영희, 유석희, 성복명, 장정래 ▲조치원읍 손은정, 손상득, 이한영 ▲도담동 최현정, 박두진 ▲아름동 복년희, 장금태 ▲고운동 유명현 ▲보람동 김주희 ▲새롬동 이상준 ▲소담동 유상은 ▲해밀동 정경진 ▲반곡동 황주성

◇승진 30명
▲투자유치단 최예지 ▲기획조정실 이태경 ▲시민안전실 장장순, 권혁제 ▲도농상생국 이세원 ▲문화체육관광국 박철순 ▲보건복지국 유한슬 ▲도시주택국 신민철 ▲교통국 박경희, 김성환 ▲환경녹지국 박순영, 이진영, 신병윤 ▲시립도서관 김연은 ▲상하수도사업소 박주나 ▲장군면 황진욱 ▲소정면 신문섭 ▲한솔동 정시진 ▲종촌동 이다연, 조선미 ▲다정동 류지영 ▲반곡동 엄진경 ▲대전광역시(인사교류) 임영채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유인의, 이세희, 정나래, 신지현, 이승호 ▲충청광역연합(파견) 백주희 ▲한국지방재정공제회(파견) 하늘빛보라

7급

◇전보 184명
▲공보관실 김초원, 김은수 ▲운영지원과 박석준, 석혜원, 안종환, 이은혜, 조은형 ▲투자유치단 고현성, 최훈민 ▲기획조정실 나혜진, 오명석, 오승하, 장혜원, 전슬기, 조민경, 조영남, 홍순봉, 이미진, 김윤성, 송치우, 황의정 ▲시민안전실 김채연, 박용준, 강민준, 김선도, 이재우, 이슬기, 한성휘 ▲자치행정국 김준성, 성연지, 김우일, 김재용, 변수연, 안소연, 임정택, 김청조, 민지윤, 박한휘, 윤초롱, 황성빈, 임규원 ▲경제산업국 김소윤, 오정민, 정웅원, 이시헌, 이충현, 이현아, 임정은, 이종호 ▲도농상생국 박지영, 선지인, 이민희, 김병수, 김남읍, 최상호, 이다솜, 방선행, 김기현, 민재홍 ▲문화체육관광국 유송이, 이연숙, 왕경래, 정희철, 김지우, 이미지, 이세라, 전예원 ▲보건복지국 김현순, 조동현, 오아라, 이희진, 김현지, 박아름, 배은진, 정수지, 조영은, 김수형, 이민혜, 정다연, 박성제, 이경애, 최아영 ▲도시주택국 이효주, 문제민, 박병화, 정경원, 황영동, 조준희, 서준호 ▲교통국 김주리, 이혜영, 고경준, 강유근, 김선율, 윤혜민, 이예진, 정서희, 고서윤, 노영훈 ▲환경녹지국 변진환, 김광래, 이유화, 변진원, 최상철, 한종엽, 한종재, 정지원, 이유나, 장은정 ▲보건환경연구원 조서희, 이진우 ▲보건소 홍현주, 이제은, 임경희, 조애정, 김혜경 ▲시설관리사업소 손정미 ▲도로관리사업소 장석민 ▲차량등록사업소 최미림 ▲상하수도사업소 조혜진, 김주훈, 전형진, 이채리 ▲감사위원회 권태연, 김희언, 윤영옥, 장선영, 윤창희 ▲조치원읍 이솔지, 명재은, 임운화, 정선아, 김유라, 유한솔, 신영탁, 양영선, 오유민 ▲연기면 엄지선, 이지연 ▲연동면 조은희, 최초연, 김은진 ▲부강면 박태순, 이선주 ▲금남면 윤재훈, 송재희 ▲장군면 이해리 ▲전의면 정영주, 이수연, 박영주 ▲전동면 신지애 ▲도담동 이민세 ▲아름동 허은영, 양승호, 박희재, 조성호, 진준영 ▲종촌동 박효정, 서효정 ▲고운동 조윤경 ▲보람동 이주영, 김인태, 윤경라 ▲새롬동 이경윤, 류권우, 엄미순 ▲대평동 구승완, 정다운, 윤양준, 김태훈, 양신애 ▲소담동 권순모, 이선희 ▲다정동 김다영 ▲해밀동 오정연, 박애리, 박은혜 ▲반곡동 강승기, 한길수 ▲어진동 김효정, 우다영 ▲나성동 임선민, 이지영, 김승태

◇승진 39명
▲투자유치단 양예리 ▲기획조정실 박용선 ▲시민안전실 최송희 ▲자치행정국 류종환 ▲경제산업국 김석현 ▲도농상생국 양서윤 ▲문화체육관광국 이건우, 김병권 ▲보건복지국 최한승, 박예지, 권소혜 ▲도시주택국 김영문, 김용환, 정성훈, 서희 ▲교통국 송치훈, 안도연 ▲보건소 권은영 ▲시설관리사업소 주명진, 이연재 ▲공공건축안전사업소 김정화 ▲도로관리사업소 김진회, 나도빈 ▲시립도서관 진수영, 이현승, 임예지 ▲연기면 김유진 ▲연동면 정옥순 ▲금남면 엄정하 ▲전의면 채경신, 황은빈 ▲소정면 서다현 ▲한솔동 정태형 ▲도담동 서채원 ▲종촌동 전재형 ▲고운동 강태훈 ▲나성동 신지혜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박천효, 임균환

8급

◇승진 35명
▲시민안전실 이병철, 이채민, 정영민 ▲자치행정국 박승일 ▲도농상생국 한승원 ▲보건복지국 김미지, 서연수, 신소연 ▲환경녹지국 황무환 ▲보건소 송정아, 유옥정, 심연주, 이송희 ▲시설관리사업소 진용선 ▲시립도서관 노치영, 이진원 ▲차량등록사업소 백승호 ▲상하수도사업소 정수정, 손유승 ▲조치원읍 노지원, 신지은, 이예슬 ▲전동면 이은실 ▲소정면 곽준호 ▲한솔동 안중건 ▲종촌동 변승휘 ▲고운동 정예나 ▲보람동 신유나 ▲새롬동 조수란 ▲대평동 김석영 ▲소담동 김윤근, 김상희 ▲다정동 김유미, 도윤희 ▲반곡동 추혜원

9급
▲기획조정실 유나희 ▲시민안전실 김동완 ▲자치행정국 원호재 ▲보건복지국 박운정 ▲교통국 신혜인 ▲환경녹지국 김익환, 조중희, 박서연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윤권석 ▲도로관리사업소 이신혁, 유채희 ▲시립도서관 박진성 ▲차량등록사업소 박지현, 박현정 ▲상하수도사업소 박찬호, 배기현 ▲조치원읍 김가선, 김성동, 김소연, 김정현, 최영은 ▲연기면 양민영, 유다건 ▲연동면 곽웅식, 김서영 ▲부강면 김다영, 조하은 ▲금남면 이하영, 라영재, 이지원, 전유진 ▲장군면 이상규 ▲연서면 박상빈, 주어진 ▲전의면 윤한중, 최다혜, 이은구 ▲전동면 김준성, 진재경 ▲소정면 김태훈 ▲한솔동 김윤아, 이현영 ▲도담동 강연숙, 이도윤 ▲아름동 안호성, 현예진 ▲종촌동 장서윤, 조현우 ▲고운동 최나경 ▲보람동 이예지, 장원희 ▲새롬동 송지흔 ▲대평동 신슬기 ▲소담동 정소연 ▲다정동 채주형, 이경서 ▲반곡동 장동욱 ▲어진동 윤승혜 ▲나성동 김솔잎, 최민지

 

◇6급이하 인사교류 및 파견 40명
▲고용노동부(인사교류) 윤영수 ▲충청남도인재개발원(파견) 백지선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김지연, 류원정, 서하영, 이상훈, 이혜진, 조정희, 김기현, 김지인, 나재환, 박현규, 박혜진, 신정희, 전다빈, 김지훈, 김하연, 송수미, 정지은, 김호직 ▲충청광역연합(파견) 양혜정, 황시내, 이남희, 배기현, 송홍규, 홍주영, 김정현 ▲충청광역연합의회(파견) 전동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육) 홍용균 ▲충청남도인재개발원(교육) 권별님, 손창원, 주현주, 임상웅, 전우식 ▲대전광역시인재개발원(교육) 신원기, 유소연, 이근수, 정안빈, 장주현 ▲한국보건복지인재원(교육) 임소영

◇전입
▲조치원읍 윤찬용

이상 1월 31일자

jongwon34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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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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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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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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