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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월 2일자 5급 이하 인사

◇5급-승진

▲정책개발실장 직무대리 김상호

◇5급-전보

▲행정지원과(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파견) 임헌록 ▲유천2동장 박근재

◇6급-승진

▲기획홍보실 황현희 ▲감사실 남현자 ▲문화체육관광과 조용진 ▲세원관리과 박선규 ▲복지정책과 정지연

◇6급-전보

▲기획홍보실 박민경 ▲정책개발실 송혁중, 허세강(전입) ▲행정지원과 최병관 ▲재난안전과 권영숙, 채인상(승진) ▲자치분권과 김영아, 임태원 ▲회계과 이재만(승진) ▲민원여권과 김은경, 최석우 ▲문화체육관광과 오윤미, 이수진 ▲평생교육과 김성희, 오유경 ▲일자리경제과 구민선, 김인환, 박숙영, 박종철, 염미애(전입) ▲세정과 신현동, 최태원 ▲세원관리과 한덕수 ▲복지정책과 이동윤, 조상원, 이경란, 임예령 ▲사회복지과 김경숙, 안준형, 김은희, 이지숙 ▲노인장애인과 이상희 ▲여성아동과 김은미, 이영미, 황지영 ▲도시계획과 김하나, 우연기 ▲건설과 김미경 ▲건축과 강희일(승진), 오상모, 이원구 ▲공동주택과 강영호(승진), 맹지선 ▲도시재생과 원찬희, 김성태 ▲공원녹지과 정태준 ▲교통행정과 이한별(전입), 장정래 ▲주차관리과 전건수 ▲건강정책과 하규호 ▲건강증진과 김수정(승진) ▲은행선화동 정유진 ▲목동 김성희 ▲중촌동 이미숙(승진) ▲대흥동 이주영 ▲문창동 신예원 ▲석교동 이민영 ▲부사동 김정연, 조신영 ▲대사동 류경환 ▲용두동 이영난 ▲문화1동 이화랑, 이정아 ▲문화2동 김진영 ▲산성동 김소연, 조성진(승진)

◇6급-파견

▲행정지원과(중견리더양성과정 교육파견) 김대현, 이영지, 신서영, 김진영, 전영희, 서선화, 박조영

▲행정지원과(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이미경, 이상임

◇7급-승진

▲행정지원과 유미림, 주영인 ▲일자리경제과 김규리 ▲세원관리과 김은지 ▲공원녹지과 정원정 ▲건강정책과 김록원

◇7급-전보

▲기획홍보실 김상현, 김준홍, 유은영 ▲감사실 전은식 ▲행정지원과 권정민, 이상기, 전경표 ▲재난안전과 황동현(전입) ▲자치분권과 유혜경, 차소라(전입), 한혜진 ▲회계과 윤하나 ▲민원여권과 김미옥 ▲문화체육관광과 박세환(전입) ▲일자리경제과 배호대, 정웅기, 이정희, 이상준, 전준영 ▲세정과 김미영 ▲세원관리과 이금란, 황인혁 ▲복지정책과 여동규 ▲사회복지과 권성희, 경채원, 김세연, 장한솔 ▲노인장애인과 신수진, 오채원 ▲여성아동과 강근희(전입), 신창수 ▲도시계획과 김병건, 박재혁, 이소해 ▲건설과 김나현 ▲도시재생과 김준환, 천영선 ▲교통행정과 송치호, 오명길 ▲기후환경과 이주화, 이혜영, 신명중 ▲위생과 김보연, 장선화(전입), 조원주 ▲건강증진과 문아름, 강미리, 전진아, 최민정 ▲은행선화동 박은지, 박은권 ▲목동 김혜환(승진) ▲중촌동 홍다정 ▲대흥동 감민기(승진) ▲부사동 이규진(승진) ▲용두동 이찬미(승진), 김태영(승진) ▲태평2동 최우윤 ▲유천1동 김수영, 박윤희 ▲유천2동 이재은(승진) ▲산성동 문제삼

◇8급-승진

▲여성아동과 김민영 ▲건강정책과 이용욱 ▲공원녹지과 조은선, 임광현

◇8급-전보

▲기획홍보실 이근영 ▲재난안전과 이혜리, 한다운, 박승찬 ▲자치분권과 김다빈, 임재균 ▲회계과 강주원 ▲민원여권과 강은영, 임희진 ▲평생교육과 김윤심, 이가영 ▲일자리경제과 차수진 ▲세정과 허슬기 ▲복지정책과 박성곤 ▲사회복지과 조영민 ▲노인장애인과 김민수 ▲여성아동과 김정연, 오진석, 정한솔 ▲도시계획과 박성훈(전입) ▲건설과 장채린 ▲건축과 황민수, 김주현, 이경민 ▲공동주택과 민경빈, 임한슬 ▲도시재생과 유병우(전입), 한석희(전입) ▲공원녹지과 권세영, 김선정 ▲건강정책과 김은희, 최은혜 ▲건강증진과 장현희 ▲효문화마을관리사업소 김나래, 권영인 ▲목동 공은주, 민병우 ▲중촌동 이상훈 ▲대흥동 이한나, 한선희 ▲문창동 김미라 ▲석교동 곽소정 ▲대사동 송하은 ▲용두동 김종아 ▲오류동 김빛나, 이승아 ▲문화1동 이석진, 김수인 ▲산성동 황은혜, 박효선

◇ 8급-파견

▲행정지원과(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서예린, 임연주

◇ 9급-전보

▲도시계획과 홍정표 ▲건설과 양해창

◇ 9급-신규

▲기획홍보실 한강희 ▲일자리경제과 이기석 ▲세정과 강경은 ▲복지정책과 김소연 ▲사회복지과 윤선영 ▲공원녹지과 원병일, 현수지 ▲기후환경과 전영빈 ▲토지정보과 김혜옥, 양예린 ▲목동 최우석 ▲대흥동 이용준 ▲문창동 고유리 ▲석교동 정지현 ▲대사동 권지수 ▲부사동 이규리 ▲오류동 김나영 ▲태평2동 임소라 ▲유천1동 이연정 ▲문화1동 엄의식 ▲산성동 현승재

◇ 대전광역시 전출자

▲6급 대전광역시 송은, 이정수

▲7급 대전광역시 김보람, 남수현, 박준병, 박태경, 신기철, 이은혜, 장윤정, 장혜식, 정대영, 주소정, 최재용

▲8급 대전광역시 김신의, 김은하, 김태환, 라윤상, 손성희, 신의연, 윤홍규, 이슬기, 이한동, 이현호, 장혜주, 조윤주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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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녹취 추가 공개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관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브로커 간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하며 지명 철회 압박을 이어갔다. ◆한동훈, '신약임상 청탁 의혹'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 측과 브로커는 마치 청탁 문자 두 건이 전부인 것처럼 언론에 말하고 있는데 이는 거짓말"이라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0월 12일 1차 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에게 "그럼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 한번 해볼게. 무슨 처 어디야. 어디, 과가 혹시. 아, 뭐 식약처장 알 테니까"라며 "그럼 그렇게 3상 허가를 빨리 내서 어쨌건 결과를 봐야 될 거 아니냐. 그런 식으로 직접 처장님이 챙겨봐 달라고, 보고해달라고 할게"라고 했다. 2차 통화에서는 "내가 말씀을 드렸고 일단 확인해서 나에게 보고해준다고 하니까 한번 기다려보시고 처장께서는 모든 가용화 인력을 배치해서 진행을 빨리하는 거를 돕고 있다. 이렇게 원칙적인 이야기를 하네"라고 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 = 뉴스핌DB] 그러자 브로커 양모 씨는 "맞아요. 그래서 오늘 자료 주려고 했는데 또 다른 담당자가 오늘 주지 말라고 이게 담당자끼리 책임 회피인데 조금 이슈 사항이니까 담당자들이 연락은 오는데 과장 선에서 넘어가지를 않는다고 해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 후보자가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 알았어"라고 말했다는 것이 한 의원의 주장이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로비한 후 김강립 식약처장은 그걸 혼자 묵살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식약처 담당자에게 김승원 로비를 전달했다. 실무진까지 전달된 성공한 로비였던 것"이라며 "(이번) 로비는 김승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전날에도 김 후보자와 양씨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오빠 독약 로비'라고 비판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양씨에게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라고 했다. 양씨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칭하며 "지금 바로 출발할 테니까 주소 주세요"라고 했다. 김 후보자와 양씨, 당시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였던 정모 판사가 함께 찍은 사진을 근거로 유착관계 의혹도 제기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씨로부터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을 받고 이를 당시 식약처장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다. 그러나 검찰은 직접적인 금품 수수가 없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며 2024년 12월 김 후보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진=뉴스핌DB]   ◆김승원 측 "청탁 아닌 고충 민원 전달…정치공세 중단하라" 김 후보자 측은 "청탁이 아닌 공익적 고충 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이라며 "국민의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전달은 국회의원 청탁금지법에서도 명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 팬데믹 당시 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요청한 것"이라면서 "치료제 허가나 우선 심사, 기준 완화 또는 절차 생략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소유예 처분은 검사의 불기소 처분"이라면서 "법원의 심리를 거친 유죄 판결이나 확정된 범죄 사실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이날 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서도 "녹취의 앞뒤를 잘라 김 후보자의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키고 있다"며 "녹취 어디에도 조건 없는 승인이나 기준 완화, 절차 생략을 요구한 내용은 없다. 전체 맥락을 삭제해 공익 민원을 불법 로비로 왜곡하는 정치공세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했다. ◆민주 "한동훈, 캐비닛 장사…녹취 입수 경위 밝혀야" 한 의원의 잇단 녹취 공개에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이 '캐비닛 장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녹취의 입수 경위를 밝히며 역공에 나섰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며 "입수·유출 경위에 위법성이 있다면 명백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녹취와 수사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라고 했다. 또 "사건을 캐비닛에 모아두고 시점을 골라 꺼내 써먹는 방식은 정치검찰의 오래된 관행"이라며 "한동훈 검사식 캐비닛 표적 수사가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로 재현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9-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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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림, 239번째 도전서 첫 우승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던 최예림(27)이 마침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정규투어 데뷔 후 239번째 출전 대회에서 거둔 첫 우승이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최예림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KLPGA] 2026.09.06 iaspire@newspim.com 최예림은 6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최예림은 거센 추격전을 펼친 임희정(9언더파 207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 2018년 KLPGA 정규투어에 입성한 최예림은 그동안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도 유독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번 대회 전까지 준우승만 9차례. 연장 승부에서도 세 번 모두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올해 역시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김민솔과 연장전을 벌인 끝에 2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공동 3위, 공동 6위, 공동 3위로 흐름을 끌어올렸고, 이번에는 마지막까지 선두를 지키며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최예림의 출발은 좋았다. 1번홀(파4)에서 약 4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데 이어 5번홀(파5)과 9번홀(파5)에서도 한 타씩 줄이며 전반을 안정적으로 풀어갔다. 좀처럼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듯했다. 승부가 요동친 것은 후반이었다. 임희정과 김민솔이 타수를 줄이며 압박해오는 가운데 최예림은 14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이어 16번홀(파4)에서도 한 타를 잃으면서 임희정과의 격차는 어느새 1타까지 좁혀졌다. 수차례 우승 직전에서 고개를 숙였던 기억이 떠오를 만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날 최예림은 달랐다. 17번홀(파3)에서는 티샷이 그린을 살짝 벗어났지만 파를 지켜냈고,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도 티샷이 러프로 향하는 위기를 맞았다. 최예림은 흔들리지 않고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침착하게 파 퍼트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퍼트가 홀에 떨어지는 순간 최예림은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렸다. 그린 주변에서 기다리던 동료 선수들은 달려와 물을 뿌리며 생애 첫 우승을 축하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최예림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후 양손을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2026.09.06 iaspire@newspim.com 경기 뒤 최예림은 ""어제 경기 후 자기 최면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일부러 스코어도 거의 보지 않았다"며 "정말 우승을 했다는 게 아직 얼떨떨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림은 "연장전에서도 계속 졌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내가 계속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선수라는 의미라고 생각했다"며 "그 과정에서 '나도 충분히 우승할 자격이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돌아봤다. 눈물 대신 웃음이 먼저 나왔다. 최예림은 "원래 눈물이 많은 편이라 우승하면 많이 울 줄 알았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 너무 좋다는 생각뿐이었다"며 "준우승을 하고 집에 돌아가면 잠을 못 잔 적도 많았다. 이제는 두 다리 뻗고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었다. 한편 임희정은 이날 6타를 줄이며 맹추격했지만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2위에 자리했다. 시즌 4승에 도전했던 신인 김민솔은 8언더파 208타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이예원과 박보겸이 나란히 6언더파 210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최근 2주 연속 우승을 노렸던 신다인은 5언더파 211타로 성유진과 공동 6위를 차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동은은 공동 12위, 김아림은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iaspire@newspim.com 2026-09-0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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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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